대학생이 교수의 수업평가하는게 95년 경 있었다. 그때 어떤 사람이 아니 어떻게 학생이 교수를 평가하냐고 했는데 착각이지. 많이 아는 것과 남에게 그것을 알기 쉽게 가르치는 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거든. 국내 연구를 믿거 하는 것과 대중이 뭘안다고 평가하냐는 소리가 개소리인 이유지. 능력이 안되는 걸 비판하면 인정을 해라. 뭘 아냐고 꼰대질하지 말고.
그래서 뭐 대단한거 만들었음?
해외유학파들은 뭐임? 그것도 아이비리그 같은 해외 유명대학 석사.박사 이상 출신들은?
폐 페 구분도 못하는 놈이 뭔 학벌을 논하노 ㅋㅋㅋㅋㅋㅋㅋ
대학생이 교수의 수업평가하는게 95년 경 있었다. 그때 어떤 사람이 아니 어떻게 학생이 교수를 평가하냐고 했는데 착각이지. 많이 아는 것과 남에게 그것을 알기 쉽게 가르치는 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거든. 국내 연구를 믿거 하는 것과 대중이 뭘안다고 평가하냐는 소리가 개소리인 이유지. 능력이 안되는 걸 비판하면 인정을 해라. 뭘 아냐고 꼰대질하지 말고.
그래서 뭐 대단한거 만들었음?
해외유학파들은 뭐임? 그것도 아이비리그 같은 해외 유명대학 석사.박사 이상 출신들은?
폐 페 구분도 못하는 놈이 뭔 학벌을 논하노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