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생물학적 특성은 여전히 10만년전 원시인이나 별 다를바 없어
걍 양복입고 스마트폰을 가진 유인원이라는 생각밖에 안듦.
인간은 언제쯤 유인원신세에서 벗어날까?
왜 아직도 여자가 자기자궁으로 고통스럽게 직접 애를 낳고
나이 30이 넘으면 늙기 시작하다가 80대쯤에 자연사하고
각종 질병에 꼼짝없이 걸려야하고 할까?
유전자가 정해준 성별이나 외모.인종을 죽을때까지 바꿀수도 없고
왜 항상 유전자가 정해준 규칙대로만 살아야할까?

인간이 우주진출하고 가상세계에 진출하고 비행기보다 훨씬 빠른 교통수단도 나오고

인간보다 훨씬 똑똑한 인공지능 로봇들도 나오는 마당에 인간의 몸은

왜 여전히 10만년동안 전혀 발전하지 않는걸까?

기술.공학.문명은 날로 발전하는데 인간몸만 발전없이 10만년전에서 멈춰있는것 같아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