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생물학적 특성은 여전히 10만년전 원시인이나 별 다를바 없어
걍 양복입고 스마트폰을 가진 유인원이라는 생각밖에 안듦.
인간은 언제쯤 유인원신세에서 벗어날까?
왜 아직도 여자가 자기자궁으로 고통스럽게 직접 애를 낳고
나이 30이 넘으면 늙기 시작하다가 80대쯤에 자연사하고
각종 질병에 꼼짝없이 걸려야하고 할까?
유전자가 정해준 성별이나 외모.인종을 죽을때까지 바꿀수도 없고
왜 항상 유전자가 정해준 규칙대로만 살아야할까?
인간이 우주진출하고 가상세계에 진출하고 비행기보다 훨씬 빠른 교통수단도 나오고
인간보다 훨씬 똑똑한 인공지능 로봇들도 나오는 마당에 인간의 몸은
왜 여전히 10만년동안 전혀 발전하지 않는걸까?
기술.공학.문명은 날로 발전하는데 인간몸만 발전없이 10만년전에서 멈춰있는것 같아서 적어봄.
분자 시뮬레이션, 디지털 트윈.... 하사비스...일해라...
agi가 플레이어고 인간이 npc일지도
원래 진화는 그렇게 갑자기 안일어남... 이런 한계때문에, 초지능이 등장하면 인간은 퇴장할거라는 말도 나오는거고.... 초지능과 융합해서 스스로 진화할거라는 말도 나오는거지. 초지능 + 나노기술이면 몸을 계속해서 새롭게 재구성하는것은 문제도 아니게 될거라고 생각하긴 함. 만약 디스토피아가 아니라 유토피아적인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면, 성별이나 외모따위는 바꿀수 있는 세계가 될것이고, 출산을 대신하는게 아니고 아예 출산을 거의 안하게 될거라고 생각함. 안죽으니깐 출산을 안해도 인구가 줄어들지를 않음. 지금 자연주의 운동하는 사람들처럼 일부 사람들만 자연출산을 고집하지 않을까?
30이 아니라 20대 중반부터 늙기시작함
25 34 60 78 25살 부터 노화오기 시작한다
10만년은 좀... 10만년이면 종분화됨
그래 결국 유전자의 노예지.. 언젠간 벗어나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