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환경이 더 중요하다.
유전과 환경을 분리하는거 이해안됨
키크고 몸좋고 잘생기고 똑똑한 개체가 부유해질 가능성이 높지
별볼일 없는 개체가 더 부유해질 가능성이 높을리가..
유전자가 좋을수록 환경이 좋아질 가능성이 커짐
기계에 비유해보면 유전은 설계도고 환경은 제작에 필요한 부품임
부품이 아무리 최고급 품질이라도 설계도의 질이 낮으면 효율을 높일수가 없음
반대로 부품의 질이 낮아도 설계도가 좋으면 효율이 좋아질수밖에없지
멍청한 유전자에 아무리 지원을 때려도 일정이상 못가고 똑똑한 유전자가 환경이 별로라도 올라간다는 소리
2.내 부모는 똑똑한데 나는 멍청함
뭔가 착각하고 있는데 DNA는 모든걸 100% 복제하지 않음. 만약 무슨일이 일어나도 무조건 똑같이 복제했다면 인간은 커녕 다양한 생물체도 없었고 지구에 첫 생명이 생겨난 이후로 쭉 똑같은거만 무한증식 했겠지
아버지가 키 180 어머니가 키 180이라고 치자 그럼 너도 키 180이 될 확률이 아주 높겠지 하지만 부모가 한 100명 아이를 낳았다고 치자 180이 대부분 이겠지만 190도 있을거고 2m도 있을거고 170,160도 정말 낮은 확률로 있을테지 부모는 똑똑한데 너는 멍청한거면 그저 운이 없었다라고 생각함 이외에 격세유전이거나 알고보니 생물학적 부모가 아니였거나
3.서울대 노리니까 그렇지 그냥 평범하게 국립대가 그정돈 노력으로 할수있어
이것도 이해안됨 왜 상위 10%는 유전이고 재능이고 상위40~70%는 유전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거지 인서울 하는거 유전과 재능인건 당연함 근데 국립대, 지방대 가는 것도 유전임 딱 거기까지 인거 뿐이지
국립대까지가 한계인 유전자가 그것조차 못가는 고졸 유전자 한테 너도 노력하면 할수있어 ^^ 하는건 기만일뿐
부자도 평민도 거지도 전부 유전임 다만 평민이 졸라 많으니까 이게 당연한걸로 알고 노력하면 된다고 생각할뿐이지 화장실 갈때마다 쾌변하는 사람이 있고 변비인 사람이 잘 안나온다고 징징거릴때, 징징거리지마 잘안나오는게 이해가 안되네 나처럼 노력하면 쾌변할수있어라고 말한꼴
4.니가 게으른거야
왜 나는 게으른 성격인거야? 왜 쟤는 성실한 성격인건데? 나는 1시간만 공부해도 온갖 고문을 받는것처럼 느끼는데 왜 누군 9시간 공부해도 할만하다는거야? 그냥 모두가 사이좋게 6시간 공부하면 조금 힘듬 8시간은 힘듬 10시간은 많이 힘듬 같이 똑같은 고통을 느끼면 좋은거 아님? 너는 게을러서 1시간도 공부못해 너는 평범해서 6~8시간 공부하네 너는 성실해서 10~12시간 공부하네. 이게 유전자가 다른게 아니라면 왜 이렇게 나뉘는 거여
5.노오력해라
노력이란건 뭘까? 인내심+꾸준함+참을성+집중력 +기타등등 아닐까 이는 성격이라 할수있고 성격은 사람마다 다르다 왜일까? 누구는 참을성이 80이고 누구는 20, 집중력이 70,30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노력은 성격의 일부라 할수 있고 성격은 유전의 영향을 받으니 결국 노력=유전이라 생각한다. 평범한 유전자가 부족한 유전자보고 노력하라는 소리는 지포스 g210 그래픽카드 보고 RTX3090급의 성능을 내라고 닦달하는것과 같다.
6.ㅅㅂ 어쩌라고 세상은 유전자빨이니 부모탓이나 하면서 막살자고?
그럼에도 살아야하는 이유가 있다. 과학기술이 발전하는걸 바랄수밖에 지금도 adhd 처방약 받으면 주의력 결핍도 완화되는 시대에 미래엔 부작용 전혀 없으면서도 게으름이 사라지고 집중력이 올라가는 약이 있거나 아예 뇌 자체를 뜯어고치는 날이 올 수도 있다. adhd환자가 처방약을 먹으면 세상이 달라져보인다라는 글을 본적이 있다. 우리도 아마 비슷한 기분을 느끼지 않을까? 그리곤 사실 게으름도 병이고 고칠수 있다라고 생각하겠지
누군가는 어이없어 하겠지 그래서 내 생각을 강요할 생각은 전혀없고 그냥 이딴식으로 생각하는놈도 있구나 지나가길 바람 참고로 반박해봤자 들을 생각 1도 없음
유전과 환경을 분리하는거 이해안됨
키크고 몸좋고 잘생기고 똑똑한 개체가 부유해질 가능성이 높지
별볼일 없는 개체가 더 부유해질 가능성이 높을리가..
유전자가 좋을수록 환경이 좋아질 가능성이 커짐
기계에 비유해보면 유전은 설계도고 환경은 제작에 필요한 부품임
부품이 아무리 최고급 품질이라도 설계도의 질이 낮으면 효율을 높일수가 없음
반대로 부품의 질이 낮아도 설계도가 좋으면 효율이 좋아질수밖에없지
멍청한 유전자에 아무리 지원을 때려도 일정이상 못가고 똑똑한 유전자가 환경이 별로라도 올라간다는 소리
2.내 부모는 똑똑한데 나는 멍청함
뭔가 착각하고 있는데 DNA는 모든걸 100% 복제하지 않음. 만약 무슨일이 일어나도 무조건 똑같이 복제했다면 인간은 커녕 다양한 생물체도 없었고 지구에 첫 생명이 생겨난 이후로 쭉 똑같은거만 무한증식 했겠지
아버지가 키 180 어머니가 키 180이라고 치자 그럼 너도 키 180이 될 확률이 아주 높겠지 하지만 부모가 한 100명 아이를 낳았다고 치자 180이 대부분 이겠지만 190도 있을거고 2m도 있을거고 170,160도 정말 낮은 확률로 있을테지 부모는 똑똑한데 너는 멍청한거면 그저 운이 없었다라고 생각함 이외에 격세유전이거나 알고보니 생물학적 부모가 아니였거나
3.서울대 노리니까 그렇지 그냥 평범하게 국립대가 그정돈 노력으로 할수있어
이것도 이해안됨 왜 상위 10%는 유전이고 재능이고 상위40~70%는 유전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거지 인서울 하는거 유전과 재능인건 당연함 근데 국립대, 지방대 가는 것도 유전임 딱 거기까지 인거 뿐이지
국립대까지가 한계인 유전자가 그것조차 못가는 고졸 유전자 한테 너도 노력하면 할수있어 ^^ 하는건 기만일뿐
부자도 평민도 거지도 전부 유전임 다만 평민이 졸라 많으니까 이게 당연한걸로 알고 노력하면 된다고 생각할뿐이지 화장실 갈때마다 쾌변하는 사람이 있고 변비인 사람이 잘 안나온다고 징징거릴때, 징징거리지마 잘안나오는게 이해가 안되네 나처럼 노력하면 쾌변할수있어라고 말한꼴
4.니가 게으른거야
왜 나는 게으른 성격인거야? 왜 쟤는 성실한 성격인건데? 나는 1시간만 공부해도 온갖 고문을 받는것처럼 느끼는데 왜 누군 9시간 공부해도 할만하다는거야? 그냥 모두가 사이좋게 6시간 공부하면 조금 힘듬 8시간은 힘듬 10시간은 많이 힘듬 같이 똑같은 고통을 느끼면 좋은거 아님? 너는 게을러서 1시간도 공부못해 너는 평범해서 6~8시간 공부하네 너는 성실해서 10~12시간 공부하네. 이게 유전자가 다른게 아니라면 왜 이렇게 나뉘는 거여
5.노오력해라
노력이란건 뭘까? 인내심+꾸준함+참을성+집중력 +기타등등 아닐까 이는 성격이라 할수있고 성격은 사람마다 다르다 왜일까? 누구는 참을성이 80이고 누구는 20, 집중력이 70,30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노력은 성격의 일부라 할수 있고 성격은 유전의 영향을 받으니 결국 노력=유전이라 생각한다. 평범한 유전자가 부족한 유전자보고 노력하라는 소리는 지포스 g210 그래픽카드 보고 RTX3090급의 성능을 내라고 닦달하는것과 같다.
6.ㅅㅂ 어쩌라고 세상은 유전자빨이니 부모탓이나 하면서 막살자고?
그럼에도 살아야하는 이유가 있다. 과학기술이 발전하는걸 바랄수밖에 지금도 adhd 처방약 받으면 주의력 결핍도 완화되는 시대에 미래엔 부작용 전혀 없으면서도 게으름이 사라지고 집중력이 올라가는 약이 있거나 아예 뇌 자체를 뜯어고치는 날이 올 수도 있다. adhd환자가 처방약을 먹으면 세상이 달라져보인다라는 글을 본적이 있다. 우리도 아마 비슷한 기분을 느끼지 않을까? 그리곤 사실 게으름도 병이고 고칠수 있다라고 생각하겠지
누군가는 어이없어 하겠지 그래서 내 생각을 강요할 생각은 전혀없고 그냥 이딴식으로 생각하는놈도 있구나 지나가길 바람 참고로 반박해봤자 들을 생각 1도 없음
키가 태어날 때 정해지는 것처럼 인생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agi가 빨리 dna 참교육.역관광 시켜줬으면 좋겠다.
시대빨임
진심 니말이 다맞음 ㅇㅇ 나도 평소 그리생각함 - dc App
부모 똑똑, 자식 멍청은 감응유전일 가능성이 있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229866
유전자빨임 아니라는애들은 희망줘서 무엇인가를 팔아먹을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