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오면 대부분의 인간들이 평준화되니까


자기가 노력해서 지금 자리잡은거 아무것도 아닌거된다고


특이점 안좋아하는 친구 있었음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생각이 너무 속물같이 느껴져서


거부감 들어서 일부로 연락 피하다가


지금은 연락 안하고있는데


어떻게 생각이 그렇게 되는거지??


특이점이 안온다는것도 아니고


특이점오면 사람들 평준화되니까 싫다는건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