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층간 격차라는게 인간이 가진 환경 유전자등의 차이에 따라
벌어지는건데 그 근본적 차이를 줄여주는게 첨단 기술이라
어쩔 수 없다. 그리고 그 기술 발전에 의해 줄어드니까
사람들의 의식 문화도 발전해 민주주의라는 정치체제가
전반적으로 보편화됨 물론 현대 사회도 얼마나 돈을 갖고 있냐에
따라 삶의 질의 차이가 있지만 고대 중세 시대와 비교해 봤을때 법적 제도적으로까지 차별을 두지는 않음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다 똑같아지는 평등한 세상이 올지는 알 수 없음
단지 특이점이 오면 최소한 의식주는 걱정 안해도 될테니 그 정도만 해도 다들 살기 좋은
세상이 온다고 봄
벌어지는건데 그 근본적 차이를 줄여주는게 첨단 기술이라
어쩔 수 없다. 그리고 그 기술 발전에 의해 줄어드니까
사람들의 의식 문화도 발전해 민주주의라는 정치체제가
전반적으로 보편화됨 물론 현대 사회도 얼마나 돈을 갖고 있냐에
따라 삶의 질의 차이가 있지만 고대 중세 시대와 비교해 봤을때 법적 제도적으로까지 차별을 두지는 않음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다 똑같아지는 평등한 세상이 올지는 알 수 없음
단지 특이점이 오면 최소한 의식주는 걱정 안해도 될테니 그 정도만 해도 다들 살기 좋은
세상이 온다고 봄
평등해지고 있음. 지금 부자랑 서민이랑 격차가 줄어들고 있으니까...
줄어드는거야 감마값이 커지는거야?
계층간 격차라는게 인간이 가진 환경 유전자등의 차이에 따라 벌어진다 이게 참이라고 가정하면 모든 사람이 다 똑같은 유전자와 환경을 가진다고 계층의 차이가 없어질까? 이미 가지고 있는 무언가에 따라서 계층이 갈리지 않을까?
부익부 빈익빈도 환경이라는 개념안에 포함함
그럼 영원히 환경을 똑같이 맞춰주는건 불가능 하지 않아? 단순하게 생각해서 누구는 병원이 100미터 거리고 누구는 병원이 200미터 거리고 누구는 학교 1km 떨어져있고 뭐 이런식으로 다 갈리는데
그걸 해결하기 위해 운송 수단의 발전 원격 진료의 활성화등 기술적으로 가능한건 많음 근데 모든게 똑같아 짙수는 없다고 봄 그럴 필요도 없고
그럼 결국 계층간 격차는 영원히 존재하는거잖아
몰라 초지능이 만들 세상이라는게 어떤 형태로 갈지 아무도 모름 난 그냥 사람마다 각각 개성이 존재해야 한다고 봐서 그런 격차가 있어도 상관 없다는 생각임
빈부격차 자체는 더 늘어나고 있는데 ..
그때가 되면 유전자로 계급이 결정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