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층간 격차라는게 인간이 가진 환경 유전자등의 차이에 따라


벌어지는건데 그 근본적 차이를 줄여주는게 첨단 기술이라


어쩔 수 없다. 그리고 그 기술 발전에 의해 줄어드니까

사람들의 의식 문화도 발전해 민주주의라는 정치체제가


전반적으로 보편화됨 물론 현대 사회도 얼마나 돈을 갖고 있냐에


따라 삶의 질의 차이가 있지만 고대 중세 시대와 비교해 봤을때 법적 제도적으로까지 차별을 두지는 않음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다 똑같아지는 평등한 세상이 올지는 알 수 없음


단지 특이점이 오면 최소한 의식주는 걱정 안해도 될테니 그 정도만 해도 다들 살기 좋은


세상이 온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