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인간의 자아, 자유의지, 인간의 존재의의 등 조차도
ai에게 묻는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익명(121.183)2022-09-07 17:07
수십년 수백년 생각해도 답이 안나오는 문제지
익명(180.231)2022-09-07 17:08
무엇으로 개념화 하던 거대한 반죽의 일부에 불과하다 마치 반죽틀에 찍어져 본래의 거대한 반죽에 손실이 나는 것 마냥 어떤 틀로 자아던 나던 개념화하는 그자체만으로도 다른 가능성을 배제하는 것이기에 철학에서는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관계없이 가능성 자체의 총체에서 모든 위치를 중심으로 재환산해서 개념화해야함 근데 이게 가능하냐 물으면 나는 못하겠음
그것도 ai가 답해줄거야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인간의 자아, 자유의지, 인간의 존재의의 등 조차도 ai에게 묻는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수십년 수백년 생각해도 답이 안나오는 문제지
무엇으로 개념화 하던 거대한 반죽의 일부에 불과하다 마치 반죽틀에 찍어져 본래의 거대한 반죽에 손실이 나는 것 마냥 어떤 틀로 자아던 나던 개념화하는 그자체만으로도 다른 가능성을 배제하는 것이기에 철학에서는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관계없이 가능성 자체의 총체에서 모든 위치를 중심으로 재환산해서 개념화해야함 근데 이게 가능하냐 물으면 나는 못하겠음
무슨 말인지 알겠고 나는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함
뒷간의 똥막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