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이미지를 생성하기 위해 달리2나 미드저니와 같은 AI 이미지 생성기에 공급할 '텍스트 프롬프트'를 판매하는 시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더버지(The Verge)에 따르면 6월에 런칭한 '프롬프트베이스(PromptBase)'를 통해 사용자는 AI 이미지 생성기에서 예측 가능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일련의 문자열로 구성된 프롬프트를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프롬프트당 1.99(약 2800원)에서 5달러(약 6900원) 사이로 책정했으며, 프롬프트베이스에 20%의 수수료를 지불한다.
프롬프트는 의도된 미학을 설명하는 키워드, 장면의 중요한 요소, 구매자가 콘텐츠를 맞춤화하기 위해 자신의 변수를 추가할 수 있는 설명이 포함된다. 사용자가 단순히 “개”를 입력하면 프로그램은 다양한 이미지의 배열을 표시하지만, "개 초상화, 50mm 필름 카메라, 포토리얼리스틱"과 같이 보다 구체적인 항목을 입력하면 훨씬 더 일관된 결과가 생성된다.
http://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689
더버지(The Verge)에 따르면 6월에 런칭한 '프롬프트베이스(PromptBase)'를 통해 사용자는 AI 이미지 생성기에서 예측 가능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일련의 문자열로 구성된 프롬프트를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프롬프트당 1.99(약 2800원)에서 5달러(약 6900원) 사이로 책정했으며, 프롬프트베이스에 20%의 수수료를 지불한다.
프롬프트는 의도된 미학을 설명하는 키워드, 장면의 중요한 요소, 구매자가 콘텐츠를 맞춤화하기 위해 자신의 변수를 추가할 수 있는 설명이 포함된다. 사용자가 단순히 “개”를 입력하면 프로그램은 다양한 이미지의 배열을 표시하지만, "개 초상화, 50mm 필름 카메라, 포토리얼리스틱"과 같이 보다 구체적인 항목을 입력하면 훨씬 더 일관된 결과가 생성된다.
http://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689
수천수만개 뽑을 사람이 몇개 사서 방법만 배우면 그렇게 비싼건 아니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