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분분의 인간은 나이를 먹으면 생각을 바꾸지 않는다, 그래서 인간의 수명이 늘어난다면 이 사회는 발전을 멈출 것이다

대충 이런 식으로 말을 했었는데

전통주의자, 자연의 섭리충을 볼때마다 진짜 그렇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든다


만약 인간 수명이 500살이라고 생각해보면

지금도 우리 사회에서 성리학 이지랄하는 노인들로 넘쳐났을거아니냐

물론 사회 발전에 맞춰 생각을 바꾸는 사람도 있었겠지만 대부분은 그랬겠지


나중에 온갖 기술이 발전하고 그때도 뭐


신체를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자연의 법칙에 어긋나는 것이다

마인드 업로딩은 금지해야한다

역노화는 섭리에 어긋나는것이다

안드로이드 사용을 멈춰라

가상현실을 금지해야한다


이런 소리 지껄이는 전통주의자들 엄청 많을텐데


나중에 생명공학 기술 발전해서 사람들 등에 날개달고 날아다니려고하는데

감~~히 부모님이 낳으신 신체를 마음대로 바꿔? 이지랄하면 진짜 뚝배기 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