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고령화.생산가능인구 감소로 역노화기술이
절실하다고 말하면 꼭 앞으로 로봇들이 다해줄텐데
역노화가 왜 필요함? 자동화시대 되면 인구줄어도
상관없지 않냐고 하는 단순한 생각을 하는 이들이 많은데...
따지고보면 인간이 반드시 노동만 하기 위해 존재해야하는 노동기계에 불과할까? 글고 이런 마인드를
가진 인간들은 노동의 종말을 그렇게도 외치면서도
한편으로는 구시대적인 노동의 신성성을 특이점 시대에도 중요시될거라는 모순된 생각을 가지고 있음.
글고 이들은 인간을 그저 노동셔틀로 보는 등
인간의 가치를 너무 폄훼한다는게 문제임.
글고 역노화 개발될 쯤에는 모든 직업이 다 인공지능으로 대체된다고들 하는데...
최근 학계들 예측에 따르면 육체노동이 가장 늦게 대체된다는 것을 감안하면 오히려 역노화의 중요성은 더 부각될것 같긴함.
무엇보다도 육체노동은 사무직.정신노동에 비해 신체나이가 중요하고 신체적으로 젊은 사람들이 많을수록 유리하기 때문에 저출산.고령화문제가 심각한 나라들은 어떻게든 역노화 기술 풀어서 노인들 다시 젊게 만든다음 육체노동인력 대량확보에 나설듯함.
가장 먼저 대체될듯한 정신노동은 신체나이랑 별 상관없긴 하잖아... 90살 넘어서도 교수하는 사람들도 있고. 예술은 뭐 말할것도 없고. 예술인은 늙어서 돈번다는 말이 있듯이..
절실하다고 말하면 꼭 앞으로 로봇들이 다해줄텐데
역노화가 왜 필요함? 자동화시대 되면 인구줄어도
상관없지 않냐고 하는 단순한 생각을 하는 이들이 많은데...
따지고보면 인간이 반드시 노동만 하기 위해 존재해야하는 노동기계에 불과할까? 글고 이런 마인드를
가진 인간들은 노동의 종말을 그렇게도 외치면서도
한편으로는 구시대적인 노동의 신성성을 특이점 시대에도 중요시될거라는 모순된 생각을 가지고 있음.
글고 이들은 인간을 그저 노동셔틀로 보는 등
인간의 가치를 너무 폄훼한다는게 문제임.
글고 역노화 개발될 쯤에는 모든 직업이 다 인공지능으로 대체된다고들 하는데...
최근 학계들 예측에 따르면 육체노동이 가장 늦게 대체된다는 것을 감안하면 오히려 역노화의 중요성은 더 부각될것 같긴함.
무엇보다도 육체노동은 사무직.정신노동에 비해 신체나이가 중요하고 신체적으로 젊은 사람들이 많을수록 유리하기 때문에 저출산.고령화문제가 심각한 나라들은 어떻게든 역노화 기술 풀어서 노인들 다시 젊게 만든다음 육체노동인력 대량확보에 나설듯함.
가장 먼저 대체될듯한 정신노동은 신체나이랑 별 상관없긴 하잖아... 90살 넘어서도 교수하는 사람들도 있고. 예술은 뭐 말할것도 없고. 예술인은 늙어서 돈번다는 말이 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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