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선박 제작기업 보고인더스트리즈(회장 노현수)는 미국 전기항공회사 '바이에어로스페이스'의 지분을 취득하고 전기항공기 제조 판매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보고인더스트리즈는 미국 전기항공기 제작업체 바이에어로스페이스에 총 500만 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하고 전기항공기 관련 판매 및 제조에 관한 아시아 독점 권한을 갖게 됐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9077184i
보고인더스트리즈는 미국 전기항공기 제작업체 바이에어로스페이스에 총 500만 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하고 전기항공기 관련 판매 및 제조에 관한 아시아 독점 권한을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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