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요약하자면, 시간이 지나 과학이 발전할수록 사람들은
자기가 보고 싶은것, 듣고 싶은것만 하면서 살려고 할거라는 얘기였음
그리고 중간은 인간관계던 일자리던 뭐던간에 전부 도태된다고...
뭐 그 외에 책내용은... 사람들의 가장 본연의 욕구 생명창조라든지,
유튜버들은 결국 모두 인공지능 버튜버한테 전부 도태당한 다던지,
TV 라디오 신문 블로그같이 기존 매체도 전부 도태 당한다던지
양육의 의미가 자산과 취미로 양극화가 극하게 벌어진다던지
연애라는게 마치 아주 오래전 인류가 누렸던 문화처럼 향수를 느껴서
연애 프로그램에 시청이 높아질거라던지 등등등 얘기들 있던데
어느정도 이런 예견들을 차용한 일본 에니메이션이
공각기동대 2045인것 같음
내용은 말하지 않겠으나, 일본인이 미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
대충 살펴볼수 있어서 재밌었고, 우리나라에도 해당될 내용들도 있는것 같아 재밌었음
나도 역노화 하고 노동해방에 완몰가 하고 싶다 ㅋㅋ
20년 후에나 가능한 얘기
욕구를 초월하는 시대가 올텐데 왠 연애
10년, 20년, 30년뒤 근미래를 얘기하는 일반인들이랑 너무 동떨어진거 아니냐...
일본애들 예측은 신뢰성이 안감 아직도 팩스쓰는 애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