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 신드롬 때문인지는 몰라도
2016년 특이점 게시판 유저들끼리 2020년대를 상상했을 때는
3차원 분자 연산이랑 새로운 소재를 통해 무어의 법칙 유지하면서
S자 곡선으로 다시 발전할 거라고 서로 떠들어대고
강인공지능, 나노봇이랑 나노팩토리, 태양광 자율주행차, 마인드 업로딩 등등
떡밥들이 너무 많아서 흥미진진했는데 이제는 그런 설렘이 없다.
커즈와일 센세가 "특이점은 없다"로 신간 내줬으면 좋겠다 ㄹㅇ
특붕이로 전향한지 7년 되어가는데 기하급수적 성장이 느껴지지 않는다.
그러나 두고 봐라. 동 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고 하였다.
기하급수적 성장은 반드시 존재하며 특이점은 오고야 말 것이다.
애초에 기하급수적 성장은 AGI 개발 이후 아니었음??
ㄴㄴ 2005년 책에서 과거 추이를 통해 기하급수적인 성장의 증가세 자체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고 했음.
너 일베의 '미래가 온다' 맞지? - dc App
아닌데요?
그 게이 지금 유명 웹소설 작가라는데 굳이 여기 올 이유도 없고 잘 먹고 살고 있겠지
유명 웹소설 작가라고? 떡밥 출처 점
https://m.dcinside.com/board/thesingularity/96188?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EC%86%8C%EC%84%A4
근데 말만 이래서 진위여부는 몰?루
'미래가온다'는 특이점 커뮤니티의 선구자고 프라이버시를 위해서 더이상의 언급은 지양하고자 함.
저 링크는 대체 뭔 가치가 있음? 증거도 없고 추론도 없고
오히려 지금이 떡밥은 더 많은데 ㅋㅋ
흥미진진하지는 않더라
나는 나노봇 이런거보다 Ai 분야 발전이 제일 흥미롭더라
나는 기술혁신과 경제체제의 융합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 보니 노동대체와 자급자족 분야 이런 거 아니면 그렇게 흥미가 안 가더라고.
기하급수적 발전 자체가 약간 결함이 있는 내용이라서 어쩔수없음
나는 기술이라는 게 인간중심적으로 발전한다고 생각해서 소비자 수요에 맞게 기술이 발전된다면 결국 발전속도의 한계가 있을 거라고 봄. 가령 인간의 시력을 능가하는 화질이 나오기 시작하면 그 이상의 화질은 시장에서는 무의미하고 연구관측용이나 분석용으로 쓰이지 않을까 싶은 느낌임.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인간이 하루 3끼 먹는 건 불변이고 그런 인간의 한계에 맞게 기술진보의 수준이 맞춰질 거 같음. 커즈와일이라면 인간과 인공지능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수요를 만들면 될 거라고 하겠지.
발전 체감글은 삭제대상임 완장찼다는 새끼가 대놓고 공지위반하노
글 수정할게여 공지 자체를 안 봤음 ㅈㅅ
코로나와 백신으로 엉망진창이 된 아날로그는 이제 끝내야
오염된 육신을 버리고 마인드 업로딩으로 빨리 가자
이노리는 왜 죽었냐
??
지식인게시판때 이노리 기억안나냐? 걔 왜 죽었냐고
알기야 아는데 죽었다는 게 뭔 소리야 예전에 들은 거 같기도 한데 나는 이런 거는 굳이 기억하려고 하지 않거든. 프라이버시 문제도 있고 해서. 자초지종 설명 좀 해주셈.
너가 옛날에 특이점 디코파서 그때 애들이랑 좆목질 하지 않았냐? 난 죽었다는 얘기만 들었음
나도 전해듣는 입장이고 자세히는 모르지.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 있는 채널이 없으니까 온라인을 통한 인연이 허무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그립기도 함.
취업이나 하세요
제 마음대로 할게여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