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단계로 나뉘는 자율주행 레벨은 기술 수준이 아니라, 제도적으로 책임을 누구에게 지울 것이냐를 평가함. 따라서 자율주행 레벨이란것도 어디까지나 엔지니어가 아닌, 정책이나 제도를 관리하는 문과들의 관점이라고 생각.
자율주행 4,5단계가 3단계보다 기술적으로 우월하다는 보장은 조금도 없음. 제도가 따라주지 않으면 기술적으로는 완벽해도 3단계일 수 있는거고, 반대로 기술적으로는 미흡해도 5단계인 경우도 가능한 것임.
자율주행 4,5단계가 3단계보다 기술적으로 우월하다는 보장은 조금도 없음. 제도가 따라주지 않으면 기술적으로는 완벽해도 3단계일 수 있는거고, 반대로 기술적으로는 미흡해도 5단계인 경우도 가능한 것임.
왜 관련이 없음. 기술적으로도 일정 수준에 도달해야 제도적인 논의가 가능한거지. 테슬라 정도 성능의 자율주행이 나오니까 이게 핫한거지. 앞에 물체 있을 때 급브레이크만 밟아주는 기능가지고 그런 제도를 어떻게 논의하겠음. - dc App
뭐 어느정도 상관관계는 있다고 볼 수도 있으나..직접적인 연관성은 없다는 의미임.
노오오오오오우
SF영화 같은 중앙통제 네트웍 주행이 정답이야 테슬라 자율주행은 나중에 웃음거리가 될 거다 타차, 자라니 사고 무방비인 엉터리다 KTX, 지하철 거의 무사고잖아
중앙통제 네트워크도 찾아보니 경제적으로 너무 비효율적이더라 도로 곳곳마다 센서달고 통신기기 달고 도로의 모든 차량이 서로 통신해야되고 제도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금전적으로나 비용이 너무많이듬 중앙처리에 의존적이니 통신 연결이 안된 자라니,사람에 무방비인건 마찬가지임
지금 까는 5G의 속도가 20G고 곧 6G는 1T라니 자라니와 보행자 등 모두 링크로 관리 가능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