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후반 imf와서 경제 씹망하고
20년대에 코로나랑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경제 씹망함
공무원들 임금 동결되서 죽겠다고 엄살 떠는거?
자영업자들, 사기업 다니는 사람들은 진작 자살하거나 빚쟁이되거나 백수됐어
뭐 특이점이 25년에 오니까 상관없다고?
그런 말 하는 애들은 당장 사돈의 팔촌에 사채까지 이빠이 끌어다 특이점 관련주 안사고 뭐하노?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다들 죄다 전재산 털어서 비트코인 살거아냐?
미래는 아무도 예측 할 수 없으니까 미래인거고
미래를 대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안정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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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그럼 지금 손실이.......
특이점을 상대로 예시를 저런것들을 드는게 맞냐?
그냥 특이점 오는게 너도나도 좋다. 모두가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누리니까
특이점은 필연이지만 정확히 언제 오는지는 대부분은 모르니까 최소한의 준비는 해야하는데 공무원정도면 대비로는 충분하지 ㅋㅋ - dc App
IMF는 장기적으로 회복 가능성이라도 있었지 저출산은 장기적으로도 노답이라 공무원도 다 같이 뒤질것 같은 느낌도 드는데...
당장에 초등학교 인원수부터 멸망인데... 가장 직격탄 받는 게 교육행정직인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폭 없어져봐라 선생들하고 교행직 공무원들이 살아남나. 공무원이라고 권고사직이 없는 게 아님. 지금이야 중징계의 수단으로 권고사직을 쓸뿐이고. 존나 관대해서 어지간한 잘못도 넘어가고 직업보장 해주는 거지. 사회에 인구가 없어서 감당 안되면 감축할 수밖에 없음. 당장에 직격타는 교행직이지만, 인구가 점점 줄면서 해당하는 직렬의 공무원들도 나가리될 확률이 있다는 거임. 공무원이라고 무조건 절대무적 방패가 아님. 즈금은 유치원 같은 곳만 폐원하면서 국민이 타격받고 있지만, 다음은 초등학교 관련 직업들일 수 있음.
물론 공무원이 일반인들보단 최후로 뒤늦게 감축돼서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할 수 있긴함. 공무원들이 직접적 권고사직을 받기 전에 ai 개발 수준이 올라올 가능성이 더 클 수도 있으니. 그러면 문제는 없지. 근데 agi가 늦게 발명되고 계속 이렇게 인구감소 유지된다면 공무원도 특정 직렬은 절대적으로 안전하다는 보장을 받지 못한다는 거임. 예를 들어 앞서 말한 교행직 같은 경우 학교가 폐교되고 하니까, 자꾸 인원을 교육청이든 어디든 학교 아닌 곳에 분산배치해도 한계에 다다르면 결국은 권고사직을 할 것이고. 반대로 사회복지직 같은 경우는 노령화 되는 사회에 오히려 철밥통을 유지하겠지.
공무원 안정성은 좋은데 공무원 되는 안정성이 없잖아 투자대비 아웃풋 구린 건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