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중국 반도체 장비분야에는 어떤 기업이 있을까.
시노리서치(CINNO Research)가 최근 발표한 '2021년 중국 본토 상장 반도체 장비 기업 매출 순위 Top10'에 따르면, 2021년 중국 본토에 상장된 반도체 장비업체 중 상위 10개사의 매출 합계는 182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73% 증가했고, 사상 최대 실적를 기록했다.
1위는 중국 최대의 반도체 장비 기업인 베이팡화창(NAURA)이다. 이 업체는 증착(CVC/PVC) 장비 기술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중국의 AMAT'(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라고도 불리우며, 매출은 전년 대비 71% 증가한 71억2000만 위안을 기록했다.
중국 반도체 장비2위 업체는 식각(Etching) 장비 전문기업 중웨이반도체(AMEC)다. '중국의 LAM'이라는 별명을 얻고 있고, 매출은 31억10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37% 증가했다.
3위 성메이상하이(ACM Research)는 세정장비 전문기업으로, 2021년 매출은 15.5억위안이고 전년 대비 59% 증가했다
.
중국 반도체 장비 4위 기업은 창촨과기(长川科技, Chang Chuan Tech, 300604.SZ)다. 이 회사는 2021년15억1000만위안,의 매출을 올렸다.
중국 반도체 장비 5위는 신이창(新益昌, Xinyichang Tech, 688383.SH)으로 매출이 9억1000만 위안에 달하고, 6위는 화펑처콩(华峰测控, AccoTest, 688200.SH)으로 8억8000만 위안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4위~ 6위 3개사는 모두 반도체 후공정 장비를 생산하고 있어 기술력은 크게 높지 않은 상황이다.
7위 신웬마이크로(KINGSEMI), 8 위 화하이칭커(HWATSING), 9위 퉈징과기(PioTech), 10위 즈춘과기(PNC)의 매출은 각각 8억3000만위안, 8억1000만 위안, 7억6000만 위안, 7억 1000만위안에 달하고 있다.
중국 반도체 장비 분야에 비상장 기업 중에도 눈여겨 봐야 할 기업들이 있다. 이탕반도체(Best-Semi)와 상하이마이크로(上海微电子, SMEE)는 중국 반도체 장비 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사실 이탕 반도체의 2020년 매출이 이미 23억위안을 넘었는데, 이는 성웨이 상하이의 매출보다 크며, 예정데로 상장이 된다면 중국 3위 반도체 장비기업으로 등극할 것이다.
또한 '중국의 ASML' SMEE가 비상장 기업으로서 매출을 공개하고 있지는 않지만, 후공정 및 90nm 이하 노광기만
가지고도 이미 상당한 매출을 올리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SMEE에 대해서는 시리즈 5회의 '중국 노광기' 편에 자세히 설명돼
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0901000088
중국 반도체 관련 있는 사람이라면 필독 시리즈
글로벌데이터(GlobalData Plc) 주제 연구에 따르면 중국은 칩에 대한 국내 수요 증가를 토대로 세계 최고의 반도체 강국이 될 것이다. 미국의 반도체 산업 협회와 보스턴 컨설팅 그룹(Boston Consulting Group)에 따르면 반도체 산업은 2030년까지 두 배 규모로 1조 달러 이상으로 성장하며 중국은 그 성장의 약 6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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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거 파일 중국반도체 라고 써져있는데 이름만 중국반도체고 사진은 반도체 장비관련 통계임
경쟁이 최고다. 중국아 힘내라!! 그래야 미국도 기술개발에 힘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