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믿을만한 규모의 회사들이 아닌거 같은데 시장의 가능성이 보이는 이상
gpt3 같은거 기반으로 오픈에이아이나 대규모 회사들이 소설 ai를 1~2년 안에 출시할 수 있을거 같다
출시하고 나면 달리1 수준일지도 모르지만 달리가 빠른 속도로 발전한 것처럼 다시 1~2년안이면 달리2 수준의 소설을 쓰고
또 1~2년 안이면 이젠 인간이랑 구분할수 없는 소설을 자유자재로 쓸거라 생각하는데
인공지능이 한번 어떤 영역에 도입되면 빠르게 업그레이드 되는 특성이 있다. 알파고나 달리 알파폴드 등
개인적으로 몇년째 안나오는 왕좌의게임 6,7부 소설 수많은 페이지를 ai가 읽을만하게 써줄려면 20년은 걸릴거라 생각했는데
어쩌면 길어야 6년안에 이정도 소설 ai가 나올 수 있는걸까하고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20년일까 6년일까 모르겠네
그림은 언어의 장벽이 없는데 소설은 한국어가 절실하더라.. AI에 한국어를 넣든 결과물을 한국어로 '제대로' 번역하든 뭔가가 필요함
특갤 떡밥 정독했으면 이런 소리가 안나올텐데
20년은 씹 ㅋㅋ
소설ai는 작문방식을 근본부터 뜯어고쳐야 될 것 같던데
일본어는 엄청 괜찮게 나오던데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