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서

펜벤다졸 관련 자료는 안 지우고 모아두고 있다.

영상에는 CT 자료를 미처 못 올렸다, 조만간 가져오겠다는

언급과 함께

펜벤다졸(옴니쿠어) 및 토코페롤 등을 어떻게 복용했는지,

치료 받을 때의 얘기 등이 나와있다.

물론 이것만으로 설레발치면 안되겠지?

조만간 증거로 CT사진 가져오신다니 그걸로 확인을 해야할 것 같고

지금 이거 쓰는동안 영상 댓글 보다가 완치사례 또 나왔다길래

곧 하나 더 쓸거다. 다들 좋은하루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