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기술을 한 사람이 만들 수는 없을 거 아니야.
특이점 기술을 한 사람이 만들 수 있게 되기 전에 여러사람이 만들 수 있는 지점이 존재할거니까.
그러면 어떤 집단이 특이점 기술을 만들게 되고, 특이점을 누리는 첫 집단이 될텐데
그 집단은 어디가 될까?
실리콘 밸리 근처에 사는 사람들?
중국 연구소 사람들?
아니면 하나의 기업?
그 집단은 결국 내분으로 줄어들게 될까?
아니면 서로 돕는 권력 집단이 될까?
인원은 한 사람이 기억할 수 있는 최대치인 150명 정도가 될까?
(던바의 수)
아니면 또 다른 가능성?
동시다발적으로 특이점이 발생한다는 말은 이상해. 코카콜라도 하나고 구글도 하나잖아.
코카콜라의 음료 제조기술 가진 회사는 넘쳐나고, 구글의 검색엔진 기술 가진 회사도 넘쳐남 물론 기술격차가 몇개월에서 몇년 나기는 하지만 동시다발적 개발 막으려면 대륙간의 연락을 끊어버려야 가능함. 특정기술이 전세계에서 동시에 개발되는건 18세기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거니까.
그건 저작권 때문이지. 핵무기가 하나만 있는 건 아니잖음. 특이점급 격변을 일으킬 기술이라면 후발주자는 당연히 존재할 수밖에 없음.
이미 AI언어모델, 이미지모델을 한기업이 독점하는게 아니라 수십개 기업이 두세달 간격으로 새로 내놓는 수준이니 AI도 예외는 아니야
코카콜라 똑같이 할수있는회사 말해봐
ㄴ콜라 제조를 거기에서만 함? 딴 회사도 많이 하지 않나. 코카콜라랑 똑같이는 아니더라도 콜라를 만들어서 팔 수 있는 회사만 따진다면 전 세계적으로 겁나 많지.
코카콜라는 그렇다 쳐도 구글의 검색엔진 기술 가진 회사가 넘쳐난다고 하네 ㄷㄷ 우리 특붕이는 구글의 크고 아름다운 서버가 죠스로 보인
ㄴ 님은 구글이 갑자기 사라진다 치면 몇년 안에 구글을 대체할 회사가 안 나오리라 생각함?
없지 않을까
구글 회사 갑자기 사라지고 저작권도 없으면 구글에 싹다 꿀꺽해서 제 2의 구글 세우지 ㅋㅋ
특허까지 다 사라진다 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