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가 보급화되고 실용적인 목적으로 마차 이용하던 사람들은 죄다 자동차로 갈아타고


마부들은 제 살길찾아 운전수가 되거나 다른 직업으로 갈아탔고


그럼에도 소수지만 여전히 마차 모는 사람들도 존재는 하고있고


부유층들은 서민보다 특별 해 보이고자 승마는 여전히 명맥을 이어가고 있고


경마같은 스포츠는 여전히 살아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