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데이터 분석·리서치 기관 CB인사이츠가 세상을 바꿀 잠재력을 지닌 9가지 신흥 기술을 발표했다.

11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데이터 분석·리서치 기관 CB인사이츠는 최근 발간한 '게임 체인저 2022' 보고서에서 인공지능(AI)·바이오·정보보안 등 분야의 9개 기술을 향후 10∼20년 사이 세상을 변화시킬 잠재력이 있는 기술로 지목해 소개했다.


이들 9개 기술은 ▲ 상용 양자센서 ▲ 인공지능 감사(AI auditors) ▲ 두뇌-컴퓨터 접속(Brain-computer interfaces·BCI) ▲ 합성 다이아몬드(Lab-grown diamonds) ▲ 개인의 데이터 소유 ▲ 세포 코딩 ▲ 뉴로모픽 컴퓨팅(인공두뇌·Neuromorphic computing) ▲ 탈중앙화 상거래 ▲ 비밀번호 없는 인증이다.


https://m.yna.co.kr/view/AKR20220908138500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