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소비재는 개인이 소유하는 초지능에 의해서 거의 투자비용 0에 가깝게 생산 가능하고,
소규모로 길드 조성해서 인공지능 분업화 시키면 국가 안의 국가조차 성립 가능, 굳이 국가단위의 사회시스템에 의존할 필요도 없어짐.
이제 한정재의 역할을 하는 것은 기존의 소비재에서, 초대규모의 에너지 사용 권한이 될듯.
동네 힘센사람이 \'얼만큼의 에너지는 뭐 우주 개척 합시다\', \'이정도 에너지는 우리 완몰가에서 즐기는데 씁시다\' 이러면 이제 어지간한 사람은 그냥 따라가는 형태인거지.
그래서 난 출산률 바닥쳐도 상관 없다고 생각함(특이점 온다는 가정하에)
소규모로 길드 조성해서 인공지능 분업화 시키면 국가 안의 국가조차 성립 가능, 굳이 국가단위의 사회시스템에 의존할 필요도 없어짐.
이제 한정재의 역할을 하는 것은 기존의 소비재에서, 초대규모의 에너지 사용 권한이 될듯.
동네 힘센사람이 \'얼만큼의 에너지는 뭐 우주 개척 합시다\', \'이정도 에너지는 우리 완몰가에서 즐기는데 씁시다\' 이러면 이제 어지간한 사람은 그냥 따라가는 형태인거지.
그래서 난 출산률 바닥쳐도 상관 없다고 생각함(특이점 온다는 가정하에)
문제는 그 특이점이 올일이 없다는거지만
그래서 언제오는데? 죽고나서?
오기 전에 붕괴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