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s.chosun.com/hyyoon/2919 ㅇㄱㄹㅇ.
‘젊음의 묘약’(an elixir of youth), 인간의 노화를 막아주는 약(an anti-ageing pill)은 개발이 가능할까. 미국 텍사스대학 연구팀은 곧 가능할 것이라고 말한다.
앨런 리처드슨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인간의 수명을 10년 이상 늘릴 수 있는(could extend the human life span by more than a decade) ‘젊음의 원천’ 약(a ‘fountain of youth’ drug)을 만들어냈다고 9일(현지시각) 과학저널 ‘네이처’를 통해 밝혔다.
이 노화방지 약은 지구상에서 가장 멀고 신비로운 곳 중 하나인 (남태평양) 이스터 섬의 토양에서 발견된 화학물질로 만들어졌다(be created from a chemical found in the soil of Easter Island – one of the most remote and mysterious places on the planet).
ㅇㄱ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른 유망한 불로불사의 약인 NMN 시약은 가격이 100㎎당 고작 40만 원이다. 많이 사서 먹어라. 특슬람들아.
믿으면 불로불사가 가능하다. ㅇㅋ?
참고로 다른 불로불사의 묘약들도 그리 비싸지 않다.
nmn 불로불사의 약이면 한국에서 의료보험 해줘야되는거 아닌가 왜 안해주는거임?
걱정 ㄴㄴ 어차피 곧 기하급수적으로 성공할 불로불사의 약이다. 특슬람들 믿고 먹어라.
NMN 시약은 개념글들에서 말하는 하버드 박사가 보증한 약임. ok? 헬조선 정부는 무시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