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모든 데이터가 입력되어사 삐비빗 데이터를 통해 결과 연산... 정답율 69.74% ㅇㅈㄹ하는 차가운 AI가 뇌리에 박혔으니 기계가 예술을 멀알아 이런게 먹힌거지
2011년에 나온 왓슨 이새끼조차도 걍 때깔 좋은 전문가 시스템 ㅋㅋㅋ
(1) 입력된 데이터의 패턴화
(2) 데이터베이스상에서 가장 유사한 패턴 도출
(3) 도출된 패턴에 대응되는 컴퓨터 행동 실행
당연히 씨발 1980년대에 사망진단난 병신같은 방식으로 뭘 하겠노?
근데 2012년에 기계학습이 딥러닝으로 예토전생하면서 판이 바뀐거
그때 아이비브릿지 쓰던때였음 하사비스는 그 각을 어떻게 본건지 의문일 지경임 하드웨어 발전을 믿고 예측 궁을 날렸다고? ㄷㄷ
이런 미친 직관이야말로 ㄹㅇ 대체되지 않는 인간의 어쩌구저짜구에 가깝지 ㅋㅋㅋ
인간의 직관? 그냥 수없이 망한 시도와 하나의 성공한 시도 아닐까
인간의 무언가는 적절한 낙관성이 아닐까 안 되면 좆되는 걸 알아도 일단 해보는거 하다 안돼도 사람은 많으니까 언젠가는 되는거
성공하면 직관인데 성공했잖슴 ㅋㅋ 머신러닝무새 제프리 힌튼도 40년동안 짖은끝에 광명 봤는데 인간의 비논리적인 집착이 승리한거지
40년 전이면 n86 쓰던때네 ㄷㄷ 방향은 맞았는데, 회로 집적도가 4만배 높아지고 여러 연산장치 기술들이 등장하고, 램이 64k에서 64G로 100만배 커지고 GPU가 등장하고 GPGPU가 나와서 사람들이 이걸 채굴에 쓰다가 엔비디아가 커져서 더 큰 GPU를 뽑아낼 걸 예측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