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키노트 보셈 이런 저런 서비스 많지? 구독제고 싸지 않을 거 아냐 저것들 이용해먹는 위치에 있어야 돈을 쓸어담는 기득권이 될텐데 어떻게 이용할거임? 자기개발 비용으로 적어도 1년 클라우드 값을 낼 정도는 돼야겠지 그러면 사다리는 가늘어지는거임
저건 기업용인데
그 기업에 들어갈 스펙이 뭘까? 박사 아니면 저거 써본 사람이겠지
아니면 그나마 쓸모있는 경력자거나. 근데 저렇게 규모가 커지면 기존의 능력자중 절반 이상은 적응 못 함
지금 AI 기업이라고 하는 회사들 대부분이 오늘 키노트에 비견하면 영세하다고 할 수준임. 서버 하나 큰 돈 들여 사놓은게 전부인 기업들. 개인적으로 오늘 키노트는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헤게모니에 빨리 탑승하라는 신호탄으로 들림.
A100 한시간 빌려쓰는데 1달러정도 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싼편아님? - dc App
아니라고 하면 욕 먹겠지?
지금 찾아보니 GPT3가 A100 1024개 34일 규모래. 이런 거 개발하는 기업에서 A100 1장으로 얼마나 학습해봐야 채용해줄까?
Gpt3정도면 국내에서 네이버 lg정도 규모아니면 만들지도 ㅁ못함 저거 하나에 수천만원짜린데 사서 하는것보단 100배더 낫지 - dc App
양적 차이가 많은 것들을 바꾼다고 믿기 때문임. 보통 창발한다고 하지 양이 많은 것에서만 가능하게 되는 무언가가 존재하고, A100 한 장으로 그것을 얻지 못할거라는 순전히 뇌피셜임.
하지만 스케일의 마법을 본 특붕이들이라면 크게 부정하기는 힘들걸?
이미 90개가 채워진 백개의 칸과 만개의 칸이 있을 때 백개의 칸에서 빈 칸을 찾을 확률은 10% 만개의 칸에서 빈칸을 찾을 확률은 99.1%임. 확률은 곱해질수록 그 차이가 커진다는 점에서 창발은 일리있는 의견이지
난 그쪽분야가 아니라 쓸일도 없고 별로 ㅈ 안됬는데
좋겠네
그리고 BtoB 타겟이라 주 이용층은 기업이라 회삿돈이니 걱정없고 혹여 미리 배워보고자하는 학생들이면 보통 학생용 요금 따로 받지않나
그것도 맞음. 나에게도 기회가 온다면 죽을 힘을 다해 달릴거임
오바쌈바는 나에게만 해당되는 것이였구연 ㅋㅋㅋ
근데 니가쓴 댓글중 공감가는것중 하나는 엔비디아가 자기 생태계 구축하려고하는거, 구글 안드로이드 진영처럼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한 수순이지 ㅇㅇ
중요한건 사용자들의 선택을 못받으면 제아무리 신의 도구일지라도 버림받지 기껏 개발해 놨더니 비싸서 아무도 활용 안하면 기업은 본전이라도 뽑으려고 가격을 내릴거야 결국 한달 3만원 수준으로 내려 갈수도 그러다 더 뛰어난 툴이 나오면 그쪽으로 옮겨갈거고
그렇겠지만 이미 엔비디아 암드 양강체제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