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알못이거나 예잘알이라서 그럼
뭔 말이냐면 예술은 기본적으로 자연의 모방에서 시작하고
인간의 창의성이라는 개념은 르네상스 이후 근대에 이르러서 'fine art' 개념이 정립되면서 본격적으로 예술에 투사됨.
그 이전까지 지금 예술로 불리는 수많은 작품들은 아카데미에서 엄연한 기술(art)의 반복, 숙달을 통해 성취되는 것이었음.
이후 낭만주의가 넘어서면서 이성보다는 감성을 강조하는 풍조도 생기고.
근데 예술사를 훑어보면 결국 기존 것에 대한 정반합적인 작용으로 작품 풍조가 변해가는 경우가 대다수임.
즉 기존 규칙의 습득이 예술의 기초고 그에 대한 정반합적인 반박, 지양의 과정이 예술사라고 거칠게 얘기할 수도 있을텐데
근대 이후의 예술가들의 자의식과 다르게 이는 꽤나 논리적임. 인공지능이 애초에 꽤나 잘할 수 있는 영역이란 말.
게다가 기술의 습득과 숙련에 인간 개체는 꽤나 긴 시간을 들여야 하는데 인공지능은 한번 발전되면 이 습득의 시간은 거의 생략되다시피 함.
알파고 때 이미 이세돌이 겨우 한번 이겼단 말은 그 외 전인류는 진다는 말이고 그 정도 수준에 올라온 인공지능은 다른 차원으로 나아감.
번역계에선 몇 년 전에도 이미 사람이 할 것은 인공지능이 번역하고 미세 표현을 다듬는 정도로 인간의 역할이 줄어들었는데
앞으로 예술에 있어서의 인공지능의 진행도 바둑이나 번역과 크게 다르지 않을것 같음.
음악에서의 인공지능은 회화보다 훨씬 적용과 발전이 쉬울텐데(규칙과 음 조합이 훨씬 형식논리에 가까움. 수학과 음악 분야에 유독 신동이 많은 이유) 앞으로 대중음악에서 작곡가의 범위와 역할도 많이 달라질 것 같음.
뭔 말이냐면 예술은 기본적으로 자연의 모방에서 시작하고
인간의 창의성이라는 개념은 르네상스 이후 근대에 이르러서 'fine art' 개념이 정립되면서 본격적으로 예술에 투사됨.
그 이전까지 지금 예술로 불리는 수많은 작품들은 아카데미에서 엄연한 기술(art)의 반복, 숙달을 통해 성취되는 것이었음.
이후 낭만주의가 넘어서면서 이성보다는 감성을 강조하는 풍조도 생기고.
근데 예술사를 훑어보면 결국 기존 것에 대한 정반합적인 작용으로 작품 풍조가 변해가는 경우가 대다수임.
즉 기존 규칙의 습득이 예술의 기초고 그에 대한 정반합적인 반박, 지양의 과정이 예술사라고 거칠게 얘기할 수도 있을텐데
근대 이후의 예술가들의 자의식과 다르게 이는 꽤나 논리적임. 인공지능이 애초에 꽤나 잘할 수 있는 영역이란 말.
게다가 기술의 습득과 숙련에 인간 개체는 꽤나 긴 시간을 들여야 하는데 인공지능은 한번 발전되면 이 습득의 시간은 거의 생략되다시피 함.
알파고 때 이미 이세돌이 겨우 한번 이겼단 말은 그 외 전인류는 진다는 말이고 그 정도 수준에 올라온 인공지능은 다른 차원으로 나아감.
번역계에선 몇 년 전에도 이미 사람이 할 것은 인공지능이 번역하고 미세 표현을 다듬는 정도로 인간의 역할이 줄어들었는데
앞으로 예술에 있어서의 인공지능의 진행도 바둑이나 번역과 크게 다르지 않을것 같음.
음악에서의 인공지능은 회화보다 훨씬 적용과 발전이 쉬울텐데(규칙과 음 조합이 훨씬 형식논리에 가까움. 수학과 음악 분야에 유독 신동이 많은 이유) 앞으로 대중음악에서 작곡가의 범위와 역할도 많이 달라질 것 같음.
유독 신동이 많은 이유 그럴 싸 하다
뇌도 신경망이니까 신경망이 학습하기 쉽다는거지
부족한 부분은 뇌 자체 기능인 부분들일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