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특붕이들이 생각하는건 오롯이 자동차만의 인공지능으로
자율주행하는걸 생각하는데, 이번 원희룡 장관 나와서
상용화 계획 얘기하는거 들어보니 도로에 cits라는 인프라를 깔아서
그거랑 자동차랑 상호작용해서 자율주행 하겠다..라는것 같더라
25년 버스, 27년 승용차 ㅇㅇ
생각해보면 국내 업체들의 기술력 부족이나, 데이터 부족
같은것 때문에 저럴려나 싶기도 하고,
중간에 전문가 나와서 거기에 대해 하는 말은 한마디로
국민들이 안전에 대해 신뢰를 얻게 하기 위함이다 라는것 같은데...
좀 뭔가 걱정되는데 어쩔수가 없나부다
예전 NFC나 애플 스마트폰 마냥 국내업체들의
갈라파고스화가 되는건 아닐까 그냥 우려도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