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특붕이들이 생각하는건 오롯이 자동차만의 인공지능으로
자율주행하는걸 생각하는데, 이번 원희룡 장관 나와서
상용화 계획 얘기하는거 들어보니 도로에 cits라는 인프라를 깔아서
그거랑 자동차랑 상호작용해서 자율주행 하겠다..라는것 같더라
25년 버스, 27년 승용차 ㅇㅇ
생각해보면 국내 업체들의 기술력 부족이나, 데이터 부족
같은것 때문에 저럴려나 싶기도 하고,
중간에 전문가 나와서 거기에 대해 하는 말은 한마디로
국민들이 안전에 대해 신뢰를 얻게 하기 위함이다 라는것 같은데...
좀 뭔가 걱정되는데 어쩔수가 없나부다
예전 NFC나 애플 스마트폰 마냥 국내업체들의
갈라파고스화가 되는건 아닐까 그냥 우려도 되네...
규제좀 없애라 제발................... 택시나 버스나 지금 돈이 안된다고 그만두는 사람들 많아지고 있대서 인력난 심해진다던데... 자율주행 빨리좀...
들어보니 보험이나 법적인 부분도 개선한다고 하니 지켜봐야 할듯...ㅇㅇ
저게 ㅈㄴ 현실성 없음 국내에서 자율주행 개발하는 업체들 하는 말이 다 v2x라고 차량과 각 차량교통지휘센터 같은곳 차량간의 양방향 통신이 가능하게끔 하고 도로에 센서도 다는등 인프라를 만든 후에야 자기들이 개발하는 자율주헹 기술이 가능하다고함 그걸 대체 언제 다 하겠음? 테슬라처럼 데이터도 부족하고 인공지능을 개발할 여력도 없으니 걍 되도 않는 소리 하는
거임. 테슬라 지금 미국 캐나다에서만 16만명이 넘게 fsd베타 테스트중 한국은 테스터 차량 해봐야 100좀 넘는 수준임 걍 노답
확실히 기술이랑 데이터는 부족할거라 생각하는데 저렇게라도 해서 진짜로 만약에 잘 된다면 그건 그거대로 파급력이 엄청날거라 생각함... 당장 상용화 하고 나서 택시가격을 모범택시가격쯤으로 생각한다는데, 규모의경제 시작되면 가격이 엄청 싸질거고...
딱 하나 걱정되는건, 그런 인프라에 안주해서 자율주행 같은거 개발안해도 돈벌어먹기 편하다고 갈라파고스화 될까 걱정임... 나도 실현가능성이 걱정되긴 하지만 그거라도 바랄수밖에 ㅋㅋ
ㅇㅇ 이게 테슬라만 자율주행이 된다하면 노동대체도 너무 느리게 진행됨 라이다를 이용한 자율주행의 굉장히 회의적이지만 그래도 개발이 잘 진행되어 2030년에라도 되면 좋겠음 근데 인프라 까는데만 한세월일텐데 어떻게 할지 의문임
우리나라는 국토가 좁으니 저런 방식이 꼭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음. 어차피 레벨5 운전대까지 없애려면 차량 자체의 자율주행성능만이 아니라 추가적인 안전 체계도 필요할거고
이거라도 되면 최고긴 하지... 자율주행업체들 갈라파고스화 되지만 않게 정부가 채찍질만 잘해줬음 좋겠다 ㅎㅎ
대한민국이 잘하는게 뭐냐 일단 미국에서 잘나가면 그걸 귀신같이 카피해서 3년내로 보급 하는 재주가 좋잖아 시장을 선도하진 못해도 뒤쳐지는건 절대 용납 못하는 민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