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공산주의가 막 흥할때도 비슷했던거같은데
공산주의하면 다같이 잘먹고 잘사는 유토피아 될 줄 알았지만 좆망했잖아.
특이점도 너무 꿈나라 유토피아가 펼쳐질꺼야 라는 행복회로만 너무 태우는거 아닌가
냉철하게 계산해서라도 유토피아가 온다 라고 생각이 든다해도 항상 변수요소는 있기마련이니
행복회로돌리지말고 위험요소는 없나 고민해도 모자랄판에
조금이라도 자신의 행복회로에 맘에 안드는 소리를 하면 개소리니 먹이주지말라느니 하면서 입막는것이
행복회로돌리면 다 비슷한듯 공산주의자들도 그랬고 이념까지 안가더라도 당장 사이버펑크2077게임때도
이러저러해서 사이버펑크2077게임은 개판일거같다 하고 말해줘도 개소리니 억까충이니 하면서 대다수가 욕했던거 생각하면..
특이점이 오긴할건데 무조건 행복회로돌리는 애들의 장미빛 미래에 부합하리라고만 볼 순 없을거같음
그런애들 인문학은 쳐다도 안보는 애들이라 말상대 해줄 방법도 없음
여기 과학 좋아하는 정상인도 많지만 더 많은 건 인생 좆망해서 하루하루 자살 대신 특이점 생각으로 버티는 엠생들이라 그럼 저번에 '~새끼들이 또 가르칠려드네 시~발'이라고 글 올라 왔을 때 ㄹㅇ 소름돋더라 ㅋㅋㅋㅋㅋ
이게 왜 먹이, 어그로냐 상식적으로 특이점 좋아하는 사람이면 특이점 왔을때 긍정적인 면 부정적인 면 모두 생각해보고 기다리는 게 정상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