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실험이란 인체에 한다는 뜻인데

이걸 가상으로 한다는거 넌센스 아냐?


실제 인체에서는 온갖 부작용과 변수가 있는데

그걸 가상으로 뭘 어떻게 한다는 건지 난 이해가 안돼는데...


가상 뭐시기의 문제는 실제 인체가 아니기 때문에

실제 인체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를 100% 카바할 수 없다는 것인데

이걸 가상으로 한다는게 모순 아냐?


100%가 아니면 가상 뭐시기로 의약,의료를 해결한다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기는 격이다.


인간과 침팬지는 유전자의 99%가 같지만 서로 완전 다른 생명체이듯이

가상 인체실험이 실제 인체실험의 99%를 따라잡는다 해도


1%차이로 돌이킬 수 없는 부작용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심지어 실제 인체라도 그 주인마다 유전적 특성,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임상실험이 재수없으면 수십년 걸릴 수 밖에 없는 것이지.


임살실험 대체는 솔직히 말해 답이 없다고 본다.

유일한 방법은 비인권 독재국가에서 비밀리에 실험해서

암묵적으로 살인,살상을 묵과하고

그 정보를 취득하는 방법 외에는

임상을 대체할 방법이 없지 않나?


이렇게 쓰고보니 씨팔 의료특이점이 더욱 멀게 느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