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젊어도 앞으로 끔찍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음.
역노화가 안 온다면 필연적으로 가족들과 주변인들은 다 죽음.
가족을 만들지 못한다면, 고립되어서 혼자 쓸쓸히 늙다가 우울증이나 병이 들어서 고독사하거나
병원을 가봤자 학대당하다 뒤질 확률이 높음.
아니면 못견디고 베란다에서 투신하던지.
또한 어떻게든 살아가려면, 필연적으로 여러 사람에게 의지하면서
부대끼고 살아야 하고 내가 나서서 베풀어주거나 신세를 지거나 해야하는데
그럴만한 인맥도 딱히 없고 돈도 없음.
사회초년생이라 벌어놓은 돈도 그다지 없고,
앞으로 한국사회는 고령화에다 저물어가는 나라이기 때문에 사회생활 쭉 해봤자 잘 벌 것 같지도 않음.
이미 저출산 고령화로 전문가들도 한국은 위기라고 하고 있음
늙어갈수록 몸은 더 만신창이가 될거고 일하기도 힘들거임
상위 극소수만 빼고는 역노화 안오면 다 그렇게 뒤져야함.
역노화가 온다면 어떻게든 신체적 조건을 되돌려서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리셋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은 인간의 삶은 비참할 뿐이야
애초에 역노화가 실현되지 않은 삶은 그냥 지옥일 뿐이니깐
어린애건, 젊은사람이건, 노인이건,
오는 때만 다르지 누구에게나 그 끔찍한 순간이 조금씩 다가오고 있는거니깐
인간의 삶이란게 참 허무하지 않냐? 어차피 노화와 죽음이라는 배드엔딩으로 셋팅돼있음. 노화를 극복 못하면 결국 기본값 엔딩은 비참하게 뒤지는것뿐이야
조물주가 인간을 너무 잘못설계했어. 노화라는 ㅈ같은 시스템을 쳐넣은 조물주가 개ㅂㅅ인거임. 홍해파리.해삼처럼 노화 기능을 처넣지 말았어야지...
ㄹㅇ ㅋㅋㅋㅋㅋㅋㅋ이건 심술이라고밖에 볼 수 없는거임
ㄹㅇ
아니면 노화를 넣더라도 천천히 오래살게 하던지 ㅋ
노화가 없었으면 꼰대들이 안 늙어죽고 계속 기독교, 유교 타령하면서 과학 탄압했을텐데?
100세 시대이면 뭐하냐고 25년 살면 그때부터 노화시작인데 ㅅㅂ ㅋㅋㅋㅋ 한 나이 50쯤에 노화시작이면 그나마 위안으로 삼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