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주권역 양자기술 협력거점 역할을 할 ‘한·미 양자기술 협력센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 워싱턴DC에 개소한 한미 양자기술 협력센터는 지난해 2월과 올해 5월 열린 한미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다. 양자기술과 관련해 한국과 미국 간 협력사업을 지원한다. 협력이 필요한 분야를 찾고 인재 발굴에도 나선다.
이날 열린 개소식 행사에 앞서 구혁채 과기정통부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은 미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의 그레첸 캠벨 양자조정실(NQCO) 부국장과 면담을 진행했다. 한미 양자기술 협력 공동성명서 체결 일정을 논의하고 과기정통부와 미국과학재단(NSF)의 신규 공동연구 사업 기획 등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력을 요청했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56354
미국 워싱턴DC에 개소한 한미 양자기술 협력센터는 지난해 2월과 올해 5월 열린 한미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다. 양자기술과 관련해 한국과 미국 간 협력사업을 지원한다. 협력이 필요한 분야를 찾고 인재 발굴에도 나선다.
이날 열린 개소식 행사에 앞서 구혁채 과기정통부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은 미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의 그레첸 캠벨 양자조정실(NQCO) 부국장과 면담을 진행했다. 한미 양자기술 협력 공동성명서 체결 일정을 논의하고 과기정통부와 미국과학재단(NSF)의 신규 공동연구 사업 기획 등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력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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