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양자결맞음을 통해 광합성의 효율을 극한으로 끌어올 린다. 이덕분에 빛이 거의 닿지않는 심해에서도 광합성을 하 는 식물이 존재한다.

철새-로빈이라는 철새는 눈에 크립토크롬이라 불리는 일종 의 단백질을 갖고있다. 그들은 양자 얽힘상태에서의 한 쌍 의 입자를 만들어내어 빛에 반응한다. 이 쌍은 변환상태에서 자기장 내 특정한 양자상태를 지속해 뇌에 신호를 만들어내 경로를 잡는다.

인간의 뇌-양자의식이론에서 의식이란 뇌의 미세소관이 수 축하면서 일어나는 파동붕괴에 의해 발현되는것 이라고 알 려져있다. 뇌는 축축하고 뜨겁기때문에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는 의견이 주류였지만 앞서 말한 양자결맞음을 통한 광합성의 고효율이 밝혀짐에 따라서 논파되었다. 펜로즈의 말에 따르면 튜링기계에서 이러한 현상을 재현할수는 없으며 인공의식의 탄생은 불가능하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