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은 부자가 되고 싶어하고


부자가 되면 권력자가 되고 싶어하고


권력자가 되면 신이 되고 싶어한다.


인간의 욕심 욕구 욕망은 끝이 없다.


본능적인 욕심 욕구 욕망과 최상단 권력층의 의지가 접점을 이룰 때


특이점은 디스토피아의 시작점이 될 것이다.


고도화된 초현실 기술의 수혜자가 될 것을 기대하는가?


물론 어느 정도는 누릴 수 있겠지.


단 전제가 따른다. 특이점을 소유한 최상단 권력층의 통제 하에 말이지.


찰스 3세와 친분이 깊은 세계경제포럼의 수장 클라우스 슈밥은 예견했다.


"당신들은 아무 것도 소유하지 않고도 행복해질 수 있다"


이 말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는 인간에게 앞으로 밝은 미래는 있을 수 없다.


그리고 누군가는 코로나가 터진 시점 더 이상 코로나 이전의 시점 세상으로는


돌아갈 수 없다고 말했다. 


이것은 곧 지금껏 꿈꿔 온 희망 찬 세상, 밝은 세상은 앞으로 펼쳐지지 않을 것임을


시사하는 것. 이것은 2030년 이내로 증명될 것이다.


2020년대의 시작과 함께 


코로나가 발발하고, 전세계적인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으며


러우 전쟁의 발발과 장기화로 인한 원유 원자재 곡물가 폭등, 에너지난


그로 인한 전세계적인 경제 공황의 발생이 실제로 일어났다.


우리나라도 그 거대한 흐름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는 법.


물가 폭등, 금리 상승, 부동산 하락, 주식 코인 시장의 불황


대규모 무역 적자의 장기화,


심근염 심낭염 각종 뇌질환의 인과성이 공식 인정된 백신 부작용 등등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 곳곳에서 터지는 이슈들을 보라.


현실을 아무리 부정해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 법.


눈을 감고 귀를 닫으며 계속해서 특이점이 가져올 유토피아를 꿈꾸고 그리는 이에게는


앞으로 끔찍한 미래가 성큼 다가올 것을 세상은 이미 경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