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술처럼 실패 성공이 명확한게 아니라
그저 사람의 감상과 취향차가 전부인 분야다보니까 거지발싸개처럼 그려도 어쨌든 그림이고 소음수준의 음악을 싸질러도 어쨌든 음악이니까
이 인공지능 기술이 성공한건지 실패한건지 애매하지
그래서 더더욱 인공지능 업계가 창작분야에만 몰리는듯
쨌든간 당장의 가시적인 성과는 있으니까

그마저도 새로운 화풍을 선보이는게 아니라 인간이 창작해낸 화풍과 그림들을 조합해서 찍어내는 수준이라

대체 언제쯤 의료기술이나 노동관련으로 유의미하게 발전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