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0년대에 20대였던 막스 플랑크에게 지도교수가 한 말임
그 후 물리학계에 일어난 일
1890년대 흑체복사 실험과 이론의 괴리 발견
1900년 흑채복사 이론의 모순을 해결한 플랑크 법칙 발표, 양자 개념이 물리학에 도입됨
1905년 특수 상대성 이론과 광양자 이론 발표
1915년 일반 상대성 이론 발표
1924년 파울리 베타원리 발표
1926년 슈뢰딩거 방정식 발표
1928년 디락 방정식 발표
1945년 최초의 핵무기 실험 성공
1960년대 전자기학의 양자역학적 버전인 QED를 파인만, 슈윙거, 도모나가가 독립적으로 발견, 상대성 이론으로부터 블랙홀의 존재 예견됨, 피터 힉스가 힉스 보존의 존재를 예측한 논문 발표
1970년 블랙홀의 호킹 복사 이론 발표
대충 떠오르는 것만 적어도 이정도
더 뛰어난 지능을 얻는다면 연구하고 발견할 거리는 항상 넘쳐난다
흑체복사가 ㄹㅇ 판도라의 상자였음
양자역학 관련 테크 타면 항상 첫장이 흑체복사-자외선파탄임 ㅋㅋㅋㅋ
ㄹㅇ 뇌 개조로 지능 ㅈㄴ 높아져서 인류가 쌓은 지식들을 전부 학습해보는게 소원이다
그만큼 더 생길 듯
지능업그레이드가 중요한듯
생물학의 시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