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무것도 없는 무의 우주 상태에서
유가 탄생한것부터가
말이 안된다고 본다. 도저히 납득이 안간다
우주도 빅뱅이라 불리는 사건으로인해
창조된거라 하던데
그럼 그 빅뱅 유발 물질은 어떻게 만들어진거임
누군가의 의도에 의해? 그럼 그 누군가는 어떻게
생겨난 존재인데?
결국 아무리 거슬러 올라가도
"무" 에서 "유" 가 탄생했다는
도저히 납득이 안가는 인과관계가 나올수밖에 없음
우린 우리가 도대체 왜 존재하는지 조차도 모르는채
살아가는 존재라는것이 참 아이러니하다
특이점이 오면 이 답을 찾을 수 있을까 ?
유와 무의 개념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철학갤로
왜라고 꼭 이유가 있어야하냐? 인간관점에서봤을때 그냥이라는말은 자연에서는 아주 당연한건데 꼭 인간은 하나같이 이유를 생각하고 원인이 있을거라 생각함.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 그냥 만들어졌고 만들어졌다보니 이것도 만들어졌고 그러다보니 만들어진게 인간임. 아주단순함. 왜라고하는건 깊이생각할것없이 인간이 알고싶은 정보뿐임. 실제론 무의미한것인데도 의미부여를 꼭 할려고하는거지.
인간의 기준으로 인간사고방식으로 자연을 이해할려고하니 난해한거뿐임. 자연의 기준에서 해석해보면 자연은 사실 큰 의미없이 하다보니까 그렇게됐어. 인경우가 많음. 그리고 무에서 유를 창조했다고하는건데 이것도 인간관점임. 애초에 무를 왜 만들어야해? 아무것도 없다라고 인식하는걸 꼭 해야할까 걍 처음부터 유라고 생각하면 안되는건가? 무라는게 애초에 없었다면?
걍 인간의 개념인 인과관계 발생원인 이런게 안통하는 고차원의 개념 자연의 신비라고 생각하는게 맘편함 무에서 유가 어떻게 창조됐다는지보다 더 관심 가져야할 중요한 문제들이 많음
자기 재밌으라고 만든건데 내부에있는사람은 존나 재미없는거보면 상대적으로
확실한건 개좆같이생긴새끼가 만든건 틀림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