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2016년 말부터 나온다 나온다 하던 거라서
2024.06.도 불투명하고 출간하긴 할 건지가 궁금함.
《특이점이 온다》를 쓴 저자, 레이 커즈와일에 따르면
책은 다 썼고 99년간 99개의 특이점이 전개될 거라는 내용임.
99년간 99개라니까 무슨 숫자 강박증 같아보이는데 걍 넘어가셈
그리고 자유주의와 민주주의가 있어야
독재정권에 과학기술이 악용되지 않는다는 견해를 갖고 있음.
다시 말해서 특이점=무조건적인 유토피아가 아님.
과학기술은 도구고 그걸 인간이 어떻게 다루는지가 중요함.
2024.06.도 불투명하고 출간하긴 할 건지가 궁금함.
《특이점이 온다》를 쓴 저자, 레이 커즈와일에 따르면
책은 다 썼고 99년간 99개의 특이점이 전개될 거라는 내용임.
99년간 99개라니까 무슨 숫자 강박증 같아보이는데 걍 넘어가셈
그리고 자유주의와 민주주의가 있어야
독재정권에 과학기술이 악용되지 않는다는 견해를 갖고 있음.
다시 말해서 특이점=무조건적인 유토피아가 아님.
과학기술은 도구고 그걸 인간이 어떻게 다루는지가 중요함.
걍 안나온다고 생각해 어차피 계속 미뤄짐
2024 출간이면 2023 2025 는 물건너간거아님????? agi 출범했는데 특이점이온다고 예측하는 책을낼리가 없잖음
내 생각에는 커즈와일은 완벽주의 성향이 있는 거 같음. 그래서 커즈와일 본인이 느끼기에 특이점으로 가는 여정이 좀 더 짧아졌다는 확실한 신호를 감지했을 때 출간하려고 계획한 거 같음. 단순하게 2045년까지 2005년보다 202n년이 더 가까우니까 '더 가까워졌다'는 의미의 제목은 아닌 듯.
내 생각에는 특이점 1년 안에 오는 거 99%인 시점까지 기다렸다가 출간하고 “봐라 내가 특이점 오기 전에 다 예측해놨다” 라고 정신승리 할 거 같음
비슷하긴 한데 구차하게 뭐 특이점 오기 1년 전 이럴 거 같진 않고 커즈와일 나이를 고려하면 커즈와일 본인은 일단 특이점보다 죽음이 더 가까운 상태라서 정확하다고 느끼는 시점이 오면 책을 내고 싶어하는 강박이 있는 거 아닌가 싶음. 알다시피 커즈와일은 영생을 꿈꾸는 사람임.
AI 대필 ON
내년에 나오는거 아니엇음??또 미뤄짐? - dc App
넹
ㅋㅋ 또 미뤄짐?미친거 아님 ㅅㅂ 좀 출간해 나도 좀 읽어보자 - dc App
특이점이 온다 20주년에 맞춰서 2025년 출간 가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