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제외하고 요새 상용화 한다는 자율주행은 노선형 (지하철 같이 정해진 노선), 구역형(일정 구역내에서만 자유롭게)임. 실전배치의 기준을 어디에 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자유롭게 가고 싶은 곳 가고, 좁은 골목에서 마주치면 뒤로 빠져서 지나갈 길 양보해주고 다시 가고 이런 사람이 운전하는 방식이 되려면 4단계 5단계인데 아직 여기 까지는 안되고. 버스나 지하철 같이 정해진 길 따라 보내는 방식이나 일정 구역만 돌아다니는 거면 지금도 조금씩 실험식으로 실전배치 하고 있는 중임.
익명(58.143)2022-09-26 15:57
답글
오옹
익명(49.172)2022-09-26 15:58
답글
테슬라 자율주행이 오픈 월드처럼 돼서 자율주행 중에 최선두에 있긴함. 한적한 지방 시내 같은 곳은 상용화 시켜도 될 정도로 올라오긴 했는데, 자잘한 실수가 나오기도 하고 사람처럼 판단해야 할 상황 같은 건 아직 안됨. 발전속도가 빨라서 확답할 수는 업는데 테슬라든 라이다 진형이든 자율주행 자체가 보수적으로 봐서 3년? 5년? 지나면 꽤 현실화 될 거 같긴 한 기세임. 테슬라 같은 경우는 도조 컴 등 제대로 작동하면 진짜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순식간에 발전할 수도 있어서 단언을 할 수가 없음
테슬라 제외하고 요새 상용화 한다는 자율주행은 노선형 (지하철 같이 정해진 노선), 구역형(일정 구역내에서만 자유롭게)임. 실전배치의 기준을 어디에 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자유롭게 가고 싶은 곳 가고, 좁은 골목에서 마주치면 뒤로 빠져서 지나갈 길 양보해주고 다시 가고 이런 사람이 운전하는 방식이 되려면 4단계 5단계인데 아직 여기 까지는 안되고. 버스나 지하철 같이 정해진 길 따라 보내는 방식이나 일정 구역만 돌아다니는 거면 지금도 조금씩 실험식으로 실전배치 하고 있는 중임.
오옹
테슬라 자율주행이 오픈 월드처럼 돼서 자율주행 중에 최선두에 있긴함. 한적한 지방 시내 같은 곳은 상용화 시켜도 될 정도로 올라오긴 했는데, 자잘한 실수가 나오기도 하고 사람처럼 판단해야 할 상황 같은 건 아직 안됨. 발전속도가 빨라서 확답할 수는 업는데 테슬라든 라이다 진형이든 자율주행 자체가 보수적으로 봐서 3년? 5년? 지나면 꽤 현실화 될 거 같긴 한 기세임. 테슬라 같은 경우는 도조 컴 등 제대로 작동하면 진짜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순식간에 발전할 수도 있어서 단언을 할 수가 없음
테슬라가 답이네 ㄷㄷ 답변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