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옥스퍼드대학 주최 'VoxSRC 챌린지 2022', 지스트 오디오지능 연구실 'AI 화자 분할 모델' 3위 수상
지스트(광주과학기술원, 총장 김기선)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김홍국 교수의 오디오지능연구실(AiTeR) 소속 학생 및 연구원으로 구성된 GIST-AiTeR 팀(석박통합과정 박동건 학생, 석사과정 박경완, 김지원 학생, 유예찬 연구원)은 영국 옥스퍼드대학교(University of Oxford) VGG 그룹 주최로 지난 7월 19일부터 8월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GIST-AiTeR 팀은 'VoxSRC 챌린지 2022' 트랙4 ‘화자 분할 부문’에서 최종 3위로 입상다. 시상식은 지난 22일 '인터스피치 2022'에서 진행됐다.
‘화자 분할 기술’은 2인 이상 복수인 화자들의 음성이 담긴 오디오를 개별 화자별로 분할해 ‘누가 언제 말했는지'를 효과적으로 구분하기 위한 기술이다. 이 기술은 비즈니스 회의나 인터뷰 등 복수의 화자가 대화식으로 진행하는 오디오 데이터를 인식하기 위한 음성 관련 어플리케이션에 필수적이다.
https://www.ai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26101
지스트(광주과학기술원, 총장 김기선)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김홍국 교수의 오디오지능연구실(AiTeR) 소속 학생 및 연구원으로 구성된 GIST-AiTeR 팀(석박통합과정 박동건 학생, 석사과정 박경완, 김지원 학생, 유예찬 연구원)은 영국 옥스퍼드대학교(University of Oxford) VGG 그룹 주최로 지난 7월 19일부터 8월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GIST-AiTeR 팀은 'VoxSRC 챌린지 2022' 트랙4 ‘화자 분할 부문’에서 최종 3위로 입상다. 시상식은 지난 22일 '인터스피치 2022'에서 진행됐다.
‘화자 분할 기술’은 2인 이상 복수인 화자들의 음성이 담긴 오디오를 개별 화자별로 분할해 ‘누가 언제 말했는지'를 효과적으로 구분하기 위한 기술이다. 이 기술은 비즈니스 회의나 인터뷰 등 복수의 화자가 대화식으로 진행하는 오디오 데이터를 인식하기 위한 음성 관련 어플리케이션에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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