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에 대해서 잘 아는 척 하네.

하다못해 파라미터 미세조정인 파인튜닝이나 해보고 그런 말 하지.

Pre-training이 뭔지 fine-tuning이 뭔지.
레이어나 파라미터 재정의가 뭔지는 알고 한계를 논해야지.

고작 프롬프트에 텍스트 쳐서 이미지 몇장 뽑아본 거 가지고 한계를 논하네.
그건 니가 쓴 프롬프트의 한계지.

모델의 한계가 아닐텐데 ? ㅋㅋ
스테이블 디퓨전 1.4 배포한지 한참 되었는데 기능이 주루룩 업데이트된 것처럼 보이겠지만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가중치 파일은 그대로고 인터페이스 역할하는 프롬프트만 발전한 거야.

근데 UI가 허용해주는거 아니면뭔 기능이 있는지도 모르면서

리터칭이 어쩌고 최종처리가 어쩌고 무식함의 극치를 달리네.

모델에 대해서 모르면 모델에 대해서 아는 척을 마세요.

하다못해 배포하는 모델로 전이학습을 해보고 그런 말 하는 것도 아니고 고작 프롬프트에 텍스트 몇장 입력한 걸로 아는 척 한계 운운하네.

체크포인트가 뭔지 가중치가 뭔지는 알고 한계 운운한건가?
튜닝하기에 따라 리터칭도 최종처리도 가능하고 텍스트 2이미지나 이미지2이미지 뿐만 아니라 이미지2텍스트 같이 이미지에 사용된 텍스트 태그를 역으로 추출해내는 것도 가능한데

프로그램을 쓰는 자신의 한계를 모델의 한계처럼 포장해서 한계가 어쩌니 저쩌니 그러네.
기껏해야 만들어진 모델 가져다쓰는 유저 아닌가?

배포된 인터페이스도 수정할지 모르면서
자기 분야도 아닌데 아는 척 한계 운운하면서 분탕치는데

적당히 해라. 적당히.

유난히 그림쟁이들이 지 분야도 아니면서 아는 척 평가하면서 한계가 어쩌니 저쩌니 기존 소스 조립하는 거에 불과하니 어쩌니 평가하면서 나대기 바쁘네.

리터칭이 뭐? 고작 리터칭 정도 스테이블 디퓨전 급인 7.2기가나 4기가까지 갈 필요도 없이 200~400메가 정도면 리터칭 모델 만들어내는 거 가능하다.

페이스 리스토어도 존재하는 마당에 리터칭 운운하면서 한계니 뭐니 지껄이는 거 쪽팔린 줄이나 알아야지. 하다못해 논문이나 레퍼런스 들고와서 그런 소리를 하면 몰라
선 따주는 인공지능 모델이 나온게 2017년도인데

채색해주는 모델 나온게 2019년도다.

최소한 이 모델 써봤고 한계는 어쩌고 저쩌고다라고 할거면 그 모델에 대체 어떤 알고리즘이 쓰였는지 어떤 방식으로 학습했고 어떻게 해야 결과물이 제대로 나오는지 공부는 하고나서 얘기해야지.

뭔. 프롬프트에 텍스트 입력해서 이미지 출력해봤다고 그거 가지고 한계가 어쩌니 저쩌니 평가하는 거야. 그건 니가 잘프롬프트를 잘못 다뤄서 그러는 거지. 모델에 한계가 있어서 그런게 아님. 프롬프트로 안 되면 프롬프트 외의 방법으로 모델 만질줄은 알고서 한계 운운해야지.

고작 프롬프트 유저 클래스로는 리터칭 할 줄 알아도 절대 못 살아남는다. 뭔 리터칭이나 광원 처리가 특별한 특기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