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이크된 이미지에서 얼마나 원형을 잘 떠올릴 수 있는지 생각해보셈 사람 모습은 모자이크 해도 대충 이런 사람이겠거니 함 근데 손가락 모습은 모자이크하면 어떤 모습이였는지 알기 어려움 AI도 그런 난관에 봉착해있는거임 따라서 이미지 자체를 언디퓨즈 하기 보다는 손, 머리장신구, 얼굴 이런 식으로 언디퓨즈 한 다음에 그걸 바탕으로 그려내는 AI가 나와야 완전히 해결할 수 있을거라 생각함 물론 필요한 건 자본과 시간
괜히 일본인이 취미로 만들었다는 AI 성능이 좋은게 아님 모든 것을 그릴 필요가 없으니 최적화 할 방법이 생긴거지
전체샷에서 손을 학습시키는 것보다 손 이미지만 따로 모아서 학습시키는게 유리할 듯
나도 이거 궁금함. 손 이미지만 따로 학습시키면 도움이 될까? 손 이미지를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손의 각도와 포즈는 인간의 신경생물학적인 공감대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서 그런 방법으로 해결하려면 사람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하는 AI가 나와야지 뭔가 될 것 같은데
손에 대한 디테일한 패턴이 없는 거지. 전체 이미지에서 손이라는 패턴을 못 찾아낸게 아님.
나도 손이라는 패턴을 못 찾아냈다고 얘기한 건 아니였음 다만 손을 언디퓨징 하는게 지금 방식으로 잘 안되니까 차라리 따로 처리하는 프로세스를 두는게 빨리 해결되지 않을까 하는거임
따로따로 만들기 싫어서 AI를 만들었지만 어느정도의 따로따로는 필요한게 아닐까 하는게 내 생각인거지
야동 모자이크 제대로 지워지기 전까지는 안나온다고 본다
놀랍게도 이미 있다
인형손 갈아끼우듯 정해진 손모양 모델이라도 나오면 좋겠음 수화? 사인랭귀지? 그런거라도..
ㄹㅇ
그러게. 정해진 손 모양을 3d 모델 렌더링 + img2img로 학습시키면 그걸 토큰으로 쓸 수 있겠네
단순히 학습자료가 부족한거 아닐까 주입식 교육처럼 물량으로 때려박으면 결국엔 엄지부터 새끼손가락 마디주름까지 털장갑부터 노가다장갑 고무장갑까지 구현할듯
앵무새한테 그림 그리라고 시키는 걸 수도 있지 지금 방법으로 손까지 완전히 구현하기에는 스케일이 훨씬 많이 필요하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