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오큘러스퀘스트2에서 헤드셋만으로 공간 포지셔닝이 가능한 기술 개발함
문제는 해상도 문제인데 이것도 열심히 개발중이라고함 아직 초기단계지만 이론적으로 한계까지 끌어올릴만한 방법을 찾고 있다고함
https://singularityhub.com/2022/09/25/better-virtual-reality-displays-are-coming-and-theyll-likely-exploit-a-quirk-of-the-human-eye/
또한 최근에 피코4라고 295그람짜리 나왔는데 팬케이크기술을 적용했다고 함 위에 기사에서 읽어보면 알겠지만 팬케이크 렌즈를 통해 픽셀(해상도)를 올릴수는 있지만 그만큼 빛의 밝기라던가 여러가지로 단점이 있는 기술인데 어떻게 사람들이 받아들일지 궁금함
이론적으로 우리 인간이 구분할 수 있는 픽셀은 약 60PPD인데 이번 피코4는 20PPD까지 밖에 못올렸음 이것도 팬케이크 렌즈기술을 통해 올린건데 삼성이랑 스탠포드대학교에서 이론적인 한계에 도달할 만한 기술을 개발중이라고함
이게 개발되고 엔비디아와 같은 곳에서 현실과 구분 안가는 가상공간 만들어주면 이제 남은건 그걸 구현해 낼 수 있는 하드웨어 혹은 스트리밍 기술 뿐임
레디플레이원은 온다.
완몰가는 멀었지만 조만간 레디플레이원 정도는 올거 같다.
이것도 2030이면 올듯?
레플원이 오나
근데 가장 문제되는 건 레이턴시여서
레이턴시도 어차피 통신 성능과 CPU와 같은 하드웨어 성능이 높아지면 잡히게 되어있음
이론상 대한민국 안에서만 서비스한다면 650Hz까지는 올릴 수 있겠군
광케이블이라도 쓴다면 383Hz정도 되네
라우터도 있으니 실질적으로 240Hz 이상은 어렵겠지 웬만큼 기술이 발달해도 말이야
괜히 북미섭 아시아섭 따로 있는 게 아님
나는 솔직하게 말해서 일론 머스크가 스타링크 제대로 쏴주면 문제 없을거라 보는뎅
그게 문제가 아님 빛의 속도가 제한되기 때문에 더이상 빨라질 수 없음
그 이상 빠르게 하려면 시간여행도 가능해져야함
아마 그거에 경우 내 생각일 뿐이지만 AI를 통해서 미리 인간의 움직임을 최소단위로 예측한 다음 아바타에 적용하지 않을까? 충분히 가능할거라 보는데? 이론적으로 빛의 속도는 불가능하니깐 차라리 인간의 움직임에 따른 근육이나 예비동작을 예측해서 아바타에 미리 적용시키는거지 어때?
솔직하게 말해서 1:1비율로 레이턴시를 잡는건 아예 불가능하고 완몰가에 경우에도 1:1은 아니지 않을까? 뭐가 되었든 지연율은 존재하니깐 내가 봤을 때 그런 기술적 한계는 인공지능이 해결해줄듯
예측밖에 답이 없긴 하지 근데 단방향으로 흘러가는 비주얼노벨이 아닌 이상 예측은 완벽할 수 없음. 그리고 예측이 틀렸을 때 자연스럽게 보일 모션 만들기도 어려움
다양한 예측을 한번에 보여주고 나중에 폐기할 수 있으면 몰라도
그렇게 된다면 게임 화면이 무슨 오르트구름 보는 것 같이 되겠네
레이턴시는 별 걱정 안해도 될 것 같은데 롤만 봐도 피방가면 7ms 인데 무선장비지만 이번에 엔비디아 새로나온 최적화 기술이랑 몇 개 손보면 한 20ms 대에서 가능할 것 같은데? 20ms면 체감 거의 안됨
롤은 레플원 움직임에 비해서 훨씬 느리잖아 야구는 못한다고
결국 시각/청각 정복은 선형적인 기준으로 봐도 시간문제라고봄 촉각만 정복하면 되는데
레플원 같은 멀티플레이는 달라고도 안할테니 제발 싱글플레이라도 하게 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