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노라하는 전문가들조차 오차범위가 100년 넘게 나는데
2030년 무조건 온다느니 늦어도 2040년이라느니 다 개소리지
언젠가 나오긴 나올건데 그게 2030년인지 2130년인지는 누구도 모름
특이점 아니 강인공은 밝혀진게 너무나도 없다
그냥 반도체 개발 예측하는 무어법칙같은게 아님
어느정도 사양이 필요한지도 모르고 지금 가까워져있는지도 모르고
기하급수가 계속 이어질수 있을지 그폭이 커질수있을지도 미지수고
그거의 기반인 뇌조차도 미지수임 이번에 발표도 그런거고
이게 다일지 밝혀지다보면 더 엄청난 뇌기능을 발견할지
애초에 뇌가 밝혀지면 강인공되는것인지도 모름
뭐가 필요한지 무슨 장애물이 있을지 심지어 도착점이 어딘지도 모르는데 예측이 존재할수있냐
레커 이인간도 그냥 자기의 희망사항 떠들어 댈뿐이다
냉동참치행이 눈앞에 있는데 이성적인 판단이 가능하겠어
약 처먹는거 봐라 레커도 단지 죽음이 두려운 머리좋은 한명의 특슬람일뿐이다
인공지능 예측들도 번번히 빗나가고 2019년 예측도 졸라틀려먹었는데
뒤에건 무조건 맞는다는건 어디서 나온발상이냐
걍 꿈을 접으라는건 아닌데 인생 다 걸고 매달릴만큼 정확한 예측도 아니다
그냥 그랬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현실에 충실하게 사는 방법밖에 없다고봄
요즘 운동 한달정도 하고있는데 아주 좋다 사는거 같고
그냥 몸 건강히 되는대로 열심히 살아라 오면 오는거고 아니면 아닌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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