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생겨난 별에서 어쩌다 생겨난 인간이란게 다른 생물들을 아득히 뛰어넘는 지능과 자아를 가지고 이제는 생명 그 자체를 만들어내고 죽음도 초월하려 한다는게?


우리가 지금 평범하게 쓰는 컴퓨터 휴대폰도 흙바닥에서 돌덩이 뚜들기다가... 사실 존나 말도 안되는거잖아. 지금도 말도 안되지만 과학이 더욱 발전하면 기존 인간으로는 이해도 할 수 없는 마법과 신의 경지가 된다고 한다.
곧 영생이 이루어지면 인간이 신이 되는건 시간 문제일까? 우주를 해석하고 나중에 온다고들 하는 우주의 죽음마저 막게 될까? 진짜 이 세상은 누군가 만든건지 그저 존재한건지 세상은 아득하면서 재밌고 무섭다 영원히 살고 웃다가 울다가 하면서 살고시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