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5년은 말 그대로 기술이 지수적으로 발전했을때 예상 할 수 있는 수치임
그리고 나도 기술이 지수적으로 발전을 한다고 믿음
즉 2045년에는 특이점을 맞이할 충분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을거임
근데 그렇다고 바로 인류가 특이점 ㄱㄱ 할까?
과학자들이 그랬잖아
특이점(초인공지능)은 인류의 마지막 도전이 될거라고
그게 좋은 의미든 나쁜의미든
일론머스크는 '우리가 어쩌면 악마를 소환해 내는것일수도 있다' 라고 말하기도 하고
물론 일론머스크가 특이점을 반대하는건 아님
그냥 그만큼 한번 초인공이 탄생하면 그걸 인간이 억제하려는
모든 시도가 무의미 하니까
디스토피아의 가능성과 위험성을 강조하고싶었던거지
그걸 강조한건 빌게이츠를 비롯한 it 거물과 ai 과학자들도 마찬가지고
너희들 같으면 돌이킬수없는 마지막 도전 버튼을 그냥 기술력이 준비 됐다고 바로 누르고싶음?
최대한 오류, 부작용은 없는지 검토를 하겠지
그어떤 연구보다 더 꼼꼼히 오랜시간을 들여서 검토해야할거임 10년이 걸릴수도 있고 더 오래 걸릴 수 도 있음
그런 이유로 2045년에 바로 뿅 하고 오지 않을거같다는 거임
근데 갤주에 의하면 agi>특이점으로 가는건 필연적이고 조절할수 있는게 아니라고 하니까 물론 커즈와일 말이 틀렸을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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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역노화만 있으면 나도 느긋하게 기다릴수있다 오히려 더 안전하게 만들었으면 좋겠음 그리고 역노화가 인간을 넘는 지능이 있어야 만들수 있는 기술도 아님 초지능에 의지하지 않고도 역노화는 충분히 도달한다고 본다
생물학적으로 변수가 많아서 역노화의 퀄리티 차이가 문제지 인간이 해내는게 불가능 하진 않지
그 버튼 내가 누를거임
이종간에는 필연적으로 다툼이 있을 수 밖에 없다. 초반에 무지 치고 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