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특갤에서 가뭄같은 글 리젠 기다리지말고,
좀 더 재밌는 취미생활을 하던가, 하다못해 그냥 게임이라도해라.. 그것이 차라리 더 보람차다.
기술 발전이 전체적으로 선형적이든 비선형적이든 어차피 앞 날은 아무도 모르는거다.
1.알파고가 나오기전까지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이기려면, 거의 한 세기 이상(100년)이 걸리거나,아무리 빨라도 50~60년은 더 걸릴 것이라고,당시 전문가들의 예측이다.
->이것은 기술이 이렇게 빠른데! 라는 사실을 시사하는게 아니라,학계 전문가조차도 잘 모르니까, 바둑의 경우의 수,컴퓨팅파워,현재의 인프라 기술등을 어느정도 조합하여 따졌을 때,대충 이 정도 시간이 걸릴 것 이다, 라고 판단 한 것이다. 그러므로 정확할 수가 없다.
-> 즉, 뇌의 뉴런 하나하나가 연산기능이 있다고해서 100배 느려지니, 불가능하니라며 호들갑 떨 필요가 없다. : 단순한 수치만으로 규명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
만약 단순히 수치가 늘어나고 복잡하다고하여,오래 걸릴 것 같았으면, 알파고는 나오지도 말았어야했다.
2. 게놈지도 분석당시 많은 과학자들이 엄청나게 회의적이었다.
-> 지금 브레인 커넥톰을 규명한다고 애쓰는 것과 동급으로, 게놈지도 분석 또한 회의적이었고 비판적이었다. 이유는, 당시 기준으로 1년동안 개ㅈㅣ랄을 떨었는데..
전체에서 0.1%조차도 제대로 해독하지 못한 처참한 결과보여줬기 때문이다. 근대 지금은 어떤가? 예상 완료기간 보다도 2년 더 빨리 해독을 완료하였다.
-> 그래서 브레인 커넥톰도 게놈지도처럼 희망적일까?? - 그건 가보기 전까지는 아무도 모른다. 항상 연구중에 예상치 모르는 발견으로 기간이 연장될 수 있기 때문이다.
-> 지금 현 시점으로는 브레인 커넥톰이 완료되어 완전한 성공을 빌어도 모자랄 판이다. -> 이것이 특갤에서 바라는 모든 기술의 토대가 되기 때문이다.
3. 예상치 못한 발견 또는 개발로인하여 예측이 정확할 수가 없다.
옛 과학자들이 실수로 이상한 것을 많이 만들어내거나 발견한 것,천재과학자가 전래없는 괴랄 같은 것을 개발할 가능성,난제규명 등등과 같은 인류기술을 몇 세기는
앞 당길 혁신적인 발견을 할지,못 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 되면 특이점은 예상보다도 훨씬 빨리올 것이고, 그런것이 없다면 늦어지거나 못 올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4.레이커즈와일을 포함한 다양한 전문가들의 예측은 틀린 부분이 많다.
-> 위에서 말했듯이 이들은 대중들한테 사기를치려한 것이 아니고 각자 나름대로 전체적인 기술발전의 동향과 흐름으로 가설을 세워,해석하여 ~~정도쯤되면 ~~가되겠구나~ 해서 발표를한 것 뿐이다. 이것을 "와~~!저명한 누구누구가 말했으니 무적권 맞다"고 믿는 것이 바보같은 짓이다.
저명하고 천재적인 학자가 말했다고하여 맹식적으로 믿으며 실망하거나 기대하지 마라., 그들이 우리보다도 비교도 안되게 똑똑한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해서, 이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메커니즘을 알고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만약 모든 것을 알고있다면, 이 세상에 "난제"라는 개념은 존재해서는 안된다.
이들의 예측은 자신이 알고있는 학식내에서 "가능하다,불가능하다"는 것을 판단한 것이지, 무적권 이렇게 되어야만 한다.가 아니란 말이다.
5. 최초 비행기, 라이트형제도 당시에는 듣보잡이였다?
라이트 형제가 직접 찾아가 가르침까지 구했던 새뮤얼 랭글리(Samuel Langley, 1834~1906)박사였는데 스미소니언 과학협회 간부이기까지 해서 당시에는 명망있는 학자 중 하나였다. 글라이더 비행에 성공한 랭글리는 이미 1897년부터 동력 비행기 개발에 힘을 기울여왔는데 듣보잡인 아마추어 형제들이 자신을 제쳐두고 비행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분노했다. 하필이면 1899년 라이트 형제가 랭글리 박사를 찾아와서 가르침과 자문을 받는 와중에 동력 비행기에 대한 정보를 들었기에, 랭글리 박사는 "나의 연구 성과를 허접스런 두 잉여놈들이 무단으로 훔쳐갔다!"라고 분노하며 이를 갈았다
라는 일화가 있다.
인류를 하늘로 날 수 있게 만들어준 라이트형제는 저 일화에 따르면 저명한 학자 취급은 커녕 어느 길에 굴러가던 돌맹이 취급받는다.
그런대 보라, 저명하고 그 분야의 원탑인 새뮤얼 랭글리를 재치고 먼저 비행기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하지 않았는가? (물론 그에게 따로 고문을 구했지만)
-> 즉, 특이점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게될 양자컴퓨터,차세대 슈퍼컴퓨터,상온초전도체,그래핀,인공지능 등과 같은것도, 그 분야에서 아주 유명한 연구기관,구글,ibm 등과
같은 규모있는 기관들 뿐만 아니라 아주 작고 볼품도 없는 연구기관,회사여도 충분히 파급력있는 기술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 그래서 유명하지 않은 기술지에 실렸다고해서 유명한 기관이 아니라고해서 무적권 무시하고 천대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본다.
6. 결론적으로 특이점은 오나?
그건 아무도 모른다. 특이점주의자도 선형주의자도...
그것을 정확히 알려면,이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메커니즘을 알고있는 학자가 존재한다면 알 수 있다. 하지만 어느 분야에서든 규명되지 않은 난제가
여러 존재하는 것을 봐서,그렇지 않은 듯 하다.
아주아주 유명하고 노벨상까지 받은 선형주의자 물리학자가 "~~는 무적권 안된다, 물리적으로 아예 불가능하다!"라고 발표해도
내일 어느 ㅆ천재가 나타나서 그 물리법칙을 혁신적으로 타파할 방법을 제시한다면, 그것은 내일부터 가능한 기술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그 반대로 ㅆ천재가 "지금 정황상 특이점은 올 수 밖에없다"고 신신당부를 했는데, 예상외로 물리적 한계가 많고 새로운 이론들이 추가로 규명되면서,아예 불가능하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즉 , 세상을 완벽히 알고있는 학자가 존재하지 않는 이상, 미래 대한 예측은 정확하게 맞아 떨어질 수가 없다. (그런 존재가 있다면 아마도 "신"일 것이다.)
그러므로 그 어떠한 누가, 예측을 하던간에 대부분 틀릴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한다.
누군가가 미래예측을하면 "대충 이렇게 될 수 도 있겠구나~"라고 하는 것이지, 무조건 이렇게 되고, 안되고 하는 문제가 아니다.
그러니까 당장의 미래보다는 현재의 지금을 의미있게 보내며 기다리는게 최선이다.
특이점 주의자면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며 기분좋게 현재를 살아가면되고
선형주의자도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살기위해 노력하면 된다.
여기서 논리적으로 선형주의자들을 이겼다고 하여서 특이점이 앞 당겨지는 것도 아니고
특이점주의자들을 논리적으로 밟았다고 해서 특이점이 영영 안오게 되는 것도 아니다.
의미없는 싸움을 하기보다는 각자의 생각대로 현재를 의미있게 보내다보면 미래는 알아서 오게되어있다.
이게 제일 유익하다는게 코미디네 진짜 ㅋㅋㅋㅋ
일단 추천함 ㅋㅋ
일리있는분석
특멘~특멘
옳소
개추
글쓴이 특이점오기전에 차에치여죽어~
됬이라는 단어는 없는 단어입니다만? - dc App
미래는 알아서 오지 않는다. 그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에 온다. 현재는 일론머스크의 화성 이주 프로젝트가 그 예시. 일론이 실행하기 전에는 나사에는 화성에 대한건 탐사선 프로젝트밖에 없었음 - dc App
하지만 여기에서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을 것이면서 공상만 하는 사람들은 글쓴이의 말처럼 더 의미있는 행동과 삶을 행하길 바람 - dc App
고맙다. 개인적으로 강인공지능 개발하고 있는 게이인데 이걸로 힘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