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렇게 개미들처럼 인생의 목표를 잃고 빙빙 돌다가 죽을까봐 두렵다.


참고로 해당 영상은 엔트밀이라고 페로몬 경로를 잃고 서로를 따르기 시작하여 연속적으로 회전하는 원을 형성하는 관찰 현상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