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랑 GPU로 뭔가를 하는건 너무 한계가 많음
뭔가를 이뤄놔도 반도체를 자체제작 할 수 있는 기업이 달려들면 바로 따라잡힐거라는 것도 짜증남
그와중에 패스웨이는 왜 이렇게 느리게 발전하는지
돈만 조금 더 들여도 훨씬 빨라질건데
대체 왜 일반론을 고수하는건지 모르겠음
모든 것을 해결하는 하나의 구조는 존재하지 않고
하나의 방법을 고수하는 건 언젠가 낭비를 부르게 되어있음
스파이럴하게 가능한 일의 범위를 점차 늘려간다면 훨씬 빨리 될텐데
상관계수가 있는 정도의 기능구현도 수확체증에 많은 도움이 될텐데
아 맞다, 나는 방구석 특붕이였지
생각할수록 개짜증나네 내가 노력한거에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되던지 아니면 빨랑 해치워서 특이점을 보던지 할 것이지 시간만 질질 끌고 이게 뭐하는건가
굳이 '트랜스포머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볼까~? 꺄르륵' 하는 자기네들 호기심을 채우는데 시간을 써야하는거임?
이런 생각하다보면 점점 음모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에 빠짐 그래서 생각을 때려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 뭔가를 하려고 해도 저 윗대가리들이 지 멋대로 페이스 조절하는 속도에 따라서 뭘 해야하는지 확확 달라져서 한가지 정해서 달려들지도 못하겠음
그냥 아무것도 안하기 위한 핑계인가 하는 생각이 수시로 나를 괴롭히는 건 덤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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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름 나 뉴발 신을거임
그냥 기호주의 패러다임 재도래를 존버하셈
연결주의자에게 그 무슨 가혹한 처사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