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랑 GPU로 뭔가를 하는건 너무 한계가 많음

뭔가를 이뤄놔도 반도체를 자체제작 할 수 있는 기업이 달려들면 바로 따라잡힐거라는 것도 짜증남

그와중에 패스웨이는 왜 이렇게 느리게 발전하는지

돈만 조금 더 들여도 훨씬 빨라질건데

대체 왜 일반론을 고수하는건지 모르겠음
모든 것을 해결하는 하나의 구조는 존재하지 않고
하나의 방법을 고수하는 건 언젠가 낭비를 부르게 되어있음

스파이럴하게 가능한 일의 범위를 점차 늘려간다면 훨씬 빨리 될텐데
상관계수가 있는 정도의 기능구현도 수확체증에 많은 도움이 될텐데

아 맞다, 나는 방구석 특붕이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