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발전 x 인간의 호의 > 인간의 만족 => 유토피아 기술발전 x 인간의 호의 < 인간의 만족 => 공산주의 mk2 그렇다고 무조건 '기술은 언젠가 개발되니 1번이겠네?' ㄴㄴ 법이 의미가 없을 만큼 누군가의 힘이 커져버린 가까운 미래에 후자가 5년 이상 지속되면 인류가 겪을 수 있는 최악의 디스토피아랑 별 차이가 없을거임
그래서 특이점인거지. 마치 극한 식 안에서 자강두천하는 분모와 분자를 보는 듯 해. Everything or nothing
어쩌면 전자의 상황을 막기 위해서 구글이 기술 공개를 안하고 있는 중인게 아닐까 하는 음모론을 펼쳐봅니다
트랜스포머도 그렇고 '어차피 몇 년 안에 이 정도는 만들겠네, 옛다 삽질하지 말고 받아라' 이런 느낌으로 기술을 공개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