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네이처 공동발표로 양자우위에 도달함을 알렸고 이에따라 네븐의법칙이 사실로 맞아 떨어졌다. IBM도 이건 인정한 사실이야.

이 법칙대로라면 무어의법칙도 씹어먹을기세로 10년간 65200배나 발전하는데 그때도 지금하고 똑같지는 않겠지.

지금 53큐빗으로도 트랜지스터 소자가 1경개가 넘는 축구장 절반크기의 서밋을 압도하고있는거다. 특정분야에 한정된 비교지만 슈퍼컴퓨터에서 1만년 걸릴 문제를 3분만에 해결한다니 정말 경이롭지않냐? 양자컴퓨터에 대기업들이 너도나도 달려드는 이유를 이제 일반인들도 알게된 셈이다.

논리큐빗의 오류를 보정하기위한 보조큐빗이 700~10000개 정도 필요한데 지금 발전속도로 본다면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다. 그것도 기술발전으로 양자오류를 점차 낮춰간다면 필요한 보조큐빗의 개수는 점점 줄어들거다.



IBM,구글을 믿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