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니하게도 마약을 손대기 시작한걸 후회하는게 아니다.



오히려 '내가 여태 살면서 왜 이런 행복을 몰랐지?'


하는 후회를 한다고 한다.


살아오면서 느낀 모든 행복의 총합보다도 훨씬 큰 쾌락을 느끼니까



아마 특이점이 오면 아무 부작용도 중독성도 없는


마약같은 행복을 이뤄줄 기계를 만들어 줄 수 있을까?


진짜 행복과 쾌락의 끝이 무엇일지 궁금하다.